2018년도 방명록

2018년을 맞이해 새롭게 방명록을 신설했습니다.


새로운 한 해가 밝았는데 지난 30여년 동안 겪은 새해 중에서 가장 새해라는 실감이 들지않는 1월 1일이긴 하지만 새로운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레슬링 영상 업로드 장소


카카오 TV: http://tv.kakao.com/channel/2670823/video
(이전에 사용하던 영상 저장소)


엠군: http://my.mgoon.com/s/necut
(현재 저장소)




PS. 개인적으로는 한국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PWF에서 맡고있는 레퍼리일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1월 21일 빅매치 대회인 '인생공격 4'에선 더 정신 차리고 잘 할 수 있으면 합니다.



*1월 25일 추가

인생공격 4 무사히 마쳤습니다. 찾아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8' 리그전 참가선수 명단이 발표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G1 클라이맥스 28' 리그전 참가선수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명단은 어제인 6월 17일, 신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 도중에 발표되었는데,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케니 오메가
(3년 연속 3번째 출전)



마이크 엘긴
(4년 연속 4번째 출전)



제이 화이트
(첫 출전)



타나하시 히로시
(17년 연속 17번째 출전)



마카베 토우기
(15년 연속 15번째 출전)



쥬스 로빈슨
(2년 연속 2번째 출전)



오카다 카즈치카
(7년 연속 7번째 출전)



고토 히로키
(11년 연속 11번째 출전)



이시이 토모히로
(6년 연속 6번째 출전)



야노 토오루
(12년 연속 13번째 출전)



YOSHI-HASHI
(3년 연속 3번째 출전)



배드 럭 파레
(5년 연속 5번째 출전)



타마 통가
(3년 연속 3번째 출전)



행맨 페이지
(첫 출전. ROH 소속)



나이토 테츠야
(9년 연속 9번째 출전)



EVIL
(3년 연속 3번째 출전)



SANADA
(3년 연속 3번째 출전)



스즈키 미노루
(2년 연속 8번째 출전 / 판크라스 MISSION 소속)



잭 세이버 Jr.
(2년 연속 2번째 출전 / FREE)



이부시 코우타
(2년 연속 4번째 출전 / 이부시 프로레슬링 연구소 소속)




참가 선수들의 조편성은 오늘인 6월 18일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njpw.co.jp)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KIZUNA ROAD 2018' 시리즈 2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KIZUNA ROAD 2018' 시리즈 2일째 흥행이 어제인 6월 17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696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영상]미야하라 켄토 대 마루후지 나오미치 (2018년 4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2018 챔피언 카니발 결승전)






이번 영상은 2018년 4월 30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2018 챔피언 카니발 예선전 결승전으로, A블럭 1위인 미야하라 켄토와 B블럭 1위인 마루후지 나오미치가 대결합니다.



미야하라 켄토전일본 프로레슬링 삼관 헤비급 챔피언으로 챔피언 카니발에서도 우승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참가했는데, 예선에서 5승 2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마루후지 나오미치프로레슬링 NOAH 소속의 에이스로, 이번이 첫 참가였지만 작은 체구임에도 자신보다 큰 헤비급 선수들과 대등하게 맞서거나 압도하며 5승 2패의 예선 성적을 남겼습니다.



첫 우승을 노리는 선수끼리의 대결로, 과거에는 프로레슬링 NOAH 링에서 태그매치 등으로 여러번 대결한 적 있는 두 사람이 그때보다 더욱 격을 높이고 발전한 모습으로 시합을 펼쳐 보입니다.


그리고 미야하라는 블랙 아웃, 마루후지는 호왕이라는 똑같은 타입의 필살 무릎 차기를 사용하는 만큼, 이 기술들이 언제 어느 타이밍에 나오며 격돌하게 될지도 기대를 모았습니다.


챔피언 카니발 결승전다운 명승부였는데, 과연 누가 승리하며 챔피언 카니발 첫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여러분들도 끝까지 시합의 향방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번역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6월 7일부터 어제인 6월 17일까지 모집했던 번역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이번에는 1위에서 5위까지의 번역을 한다고 했는데, 조금 의외의 결과가 되었군요^^;


번역을 하기로 결정된 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7표)


1980년대 신일본 프로레슬링 특집


킬러 칸 & 김덕 인터뷰

'몽고의 괴인'과 '한국의 맹호'의 이분자(異分子) 거리낌 없는 대담


(G SPIRITS 41호)




*공동 2위 (4표)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1963년에 탄생한 'WWWF'는 'WWF' 시대를 거쳐 지금은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되었다.


본 연재에서는 그 중심에 있는 맥맨 가문이 미국 동부지수를 뛰쳐나와 세계제패에 나서기 시작할 때까지의 역사를 살펴본다.


(G SPIRITS 39호~42호)




*공동 2위 (4표)


1990년대의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


전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들의 증언

쥬신 썬더 라이거, 엘 사무라이, 호나가 노리오, 오오타니 신지로, 타카이와 타츠히토, 더 그레이트 사스케


(G SPIRITS 39호)




*공동 2위 (4표)


'프로레슬링의 꽃' 문설트


무토 케이지 인터뷰

무토 케이지의 기억에 남는 문설트

주요 문설트 프레스 사용 선수들

타나하시가 말하는 문설트를 쓰지않는 이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7호)




*공동 5위 (3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1위

나이토 테츠야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내게만 보이는 풍경' (*편집장과 나이토의 인터뷰)




*공동 5위 (3표)


라이벌로는 끝나지 않는다

무토 케이지 X 쵸노 마사히로 대담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공동 5위 (3표)


LA 도장 코치 취임 시바타 카츠요리 인터뷰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공동 순위까지 포함해 이렇게 번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기 연재로 해야할 글들이 몇 가지 있기 떄문에 번역은 동시 진행을 하게될지도 모르겠군요;;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설문조사]어떤 글을 번역할지 설문조사입니다


*이 글은 6월 17일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지난달 일본 여행에서 가져온 프로레슬링 서적, 잡지들 중 번역할만한 글의 후보들을 추려 올려보려 합니다.


매번 일본 여행 후 하는 기획이지만 이번엔 좀 후보가 많아서 이전보다 선택의 폭과 시간도 조금 늘려보려 합니다.


아래의 후보들 중 여러분께서 번역해 주었으면 하는 글을 답글로 최대 5개까지 골라주시면, 나중에 이 글을 올린 곳들에서 전부 결과를 모아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위~5위까지를 번역할 예정입니다.


투표 마감은 6월 17일 23시 59분으로 하겠습니다.


번역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1963년에 탄생한 'WWWF'는 'WWF' 시대를 거쳐 지금은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되었다.


본 연재에서는 그 중심에 있는 맥맨 가문이 미국 동부지수를 뛰쳐나와 세계제패에 나서기 시작할 때까지의 역사를 살펴본다.


(G SPIRITS 39호~42호)




*1990년대의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


전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들의 증언

쥬신 썬더 라이거, 엘 사무라이, 호나가 노리오, 오오타니 신지로, 타카이와 타츠히토, 더 그레이트 사스케


(G SPIRITS 39호)




*루텔로 가문이 밝히는 EMLL의 수수께끼와 미래


~대표가 부재였던 '공백의 4년간'을 탐구한다~


(G SPIRITS 39호)




*검증

'닉 벨트'라 불렸던 3대째 AWA 세계 헤비급 챔피언 벨트


(G SPIRITS 39호)




*1980년대 신일본 프로레슬링 특집


슈퍼 스트롱 머신 & 쇼군 KY 와카마츠 인터뷰

전율의 살육 머신군단이여, 부활하라!


(G SPIRITS 41호)




*1980년대 신일본 프로레슬링 특집


초슈 리키 & 코바야시 쿠니아키 인터뷰

'혁명전사'와 '호랑이 헌터'의 유신 회상록


(G SPIRITS 41호)




*1980년대 신일본 프로레슬링 특집


킬러 칸 & 김덕 인터뷰

'몽고의 괴인'과 '한국의 맹호'의 이분자(異分子) 거리낌 없는 대담


(G SPIRITS 41호)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1위

나이토 테츠야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내게만 보이는 풍경' (*편집장과 나이토의 인터뷰)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2위

타나하시 히로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사랑을 계속 외치는 남자' (*글쓴이: 타나하시 히로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3위

오카다 카즈치카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메인 이벤트에 서는건 나야 한다' (*글쓴이: 미타 사요코)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4위

나카무라 신스케
(WWE 소속)


'심플하고 아름답게' (*글쓴이: 야나기사와 켄)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5위

케니 오메가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정점을 붙잡기 위한 '마지막 조각'' (*글쓴이: 오카모토 유스케)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6위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
(WRESTLE-1 소속)


'언젠가는 내가 넘버 원' (*글쓴이: 아시베 사토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7위

시바타 카츠요리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텐류 겐이치로로부터의 전언' (*글쓴이: 호리에 간츠)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8위

이부시 코우타
(이부시 프로레슬링 연구소 소속)


'내가 생각하는 프로레슬링의 미래' (*글쓴이: 이노우에 타카히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9위

HARASHIMA
(DDT 프로레슬링 소속)


'인디의 신동' (*글쓴이: 하시모토 노리히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10위

카사이 준
(프로레슬링 FREEDOMS 소속)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하는 것이 데스매치다' (*글쓴이: 스기야마 히로츠구)




*라이벌로는 끝나지 않는다

무토 케이지 X 쵸노 마사히로 대담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의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MY TURNING POINT


불사조의 혼과 함께

미스터 간노스케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DDT 프로레슬링 D왕 GP 리그전 우승자 이시카와 슈지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실력'으로 자신을 바꿀 때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나카노우에 야스후미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데뷔 20주년 후키모토 켄지 인터뷰

기어오른 시궁창 쥐는 빛이 비추는 세계로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프로레슬링의 꽃' 문설트


무토 케이지 인터뷰

무토 케이지의 기억에 남는 문설트

주요 문설트 프레스 사용 선수들

타나하시가 말하는 문설트를 쓰지않는 이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7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의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MY TURNING POINT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자기 자신으로 계속 있기 위해서

야노 토오루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대학을 졸업한 DDT 프로레슬링 소속 타케시타 코우노스케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9호)




*키쿠치 츠요시 데뷔 30주년 기념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9호)




*레슬매니아 직전 나카무라 신스케, 아스카 합동 전화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9호)




*LA 도장 코치 취임 시바타 카츠요리 인터뷰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챔피언 카니발 출전 마루후지 나오미치 인터뷰


방주의 외적이 출전선수 전원에게 고한다!

"잠자코 있다간 저와 아키야마 준만의 챔피언 카니발이 됩니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챔피언 카니발 출전 아키야마 준 인터뷰 칼럼

재출전의 이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챔피언 카니발 출전 타카기 신고 인터뷰 칼럼

첫 출전의 이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편집장의 신일본 OB 방문 인터뷰


히로 사이토 인터뷰

'프로레슬링의 '실력이 뛰어남'을 모른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프로레슬링 NOAH 소속 권왕 연재 칼럼

'권왕의 썪은 놈들아 날 따라와라!!'


제7회. 레슬매니아 34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칼럼 '권두어'

'일기당천' 리그전 승자 스즈키 히데키를 고찰


성질이 비뚤어진 챔피언 속에 있는 '솔직함'과 '착실함'.

'스즈키 히데키'의 이름의 가치는 계속 높아진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4호)




*DDT x Abema TV 특집


타카기 산시로 인터뷰

'타카기 산시로의 꿈, 움직이기 시작한다! 프로레슬링의 황금시간대 부활'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DDT x Abema TV 특집


Abema 격투 채널 담당자에게 묻는다

'신흥 미디어. Abema TV란 무엇인가?'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나카무라 신스케 레슬매니아 34 이틀 후 인터뷰

'입학식'에서 저질렀습니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레슬매니아 34 대회 총괄.

'빈스가 크게 웃는 소리가 들려온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프로레슬러의 경기복을 선수 본인이 해설!

'경기복 연구'

SANADA 편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특별 리포트


은인의 타계, 인명구조, 병에서 복귀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가 생명과 마주한 8개월.


FACING LIVES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일기당천 리그전 우승, 벨트 탈환 스즈키 히데키 인터뷰


'경솔'을 쏘다.

성질이 삐뚤어진 남자의 강렬한 정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멕시코의 데스매치 왕. 비올런트 잭 인터뷰

데스매치의 괴수, 데스매치의 왕으로.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그날 그 때


1975년 4월 25일

제2회 월드 리그전 예선전


사카구치 세이지
VS
김일


원한이 원한을 부른다. 이것이야말로 사상 최고의 싸움 매치!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토니 싱클레어 인터뷰

SIMPLY THE BEST WRESTLING LIFE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챔피언 벨트의 빛 1


IWGP 헤비급 타이틀의 역사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의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MY TURNING POINT


나름대로의 리듬으로 '기회를 계속 엿본다

타이치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6호)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5 -2005년~. 북미 인디 프로레슬링을 보기 시작하다

부정기적으로 자유롭게 풀어보는 제 개인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를 돌아본 글입니다.


이번에는 다섯번째로 2005년부터 북미 인디 프로레슬링을 보게 된 계기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19. 네커치프 모습의 마이티 이노우에는 앙드레와 사이가 좋았다

이번에 번역해 본 칼럼글은 일본의 스포츠 종합잡지 '스폴티바'의 공식 웹 사이트인 'web Sportiva'에서 2017년에 연재를 시작한 '국제 프로레슬링'에 대한 칼럼 제19편입니다.


국제 프로레슬링 사천왕 중 한 명마이티 이노우에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로, 이노우에와 앙드레 더 자이언트의 교우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었을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뉴스]프로레슬링 BASARA의 '바사라 71 ~센다이 지심(仙台至心)~' 흥행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프로레슬링 BASARA'바사라 71 ~센다이 지심(仙台至心)~' 흥행이 오늘인 6월 17일, 미야기 현 미야기노 구 문화센터에서 펼쳐졌습니다.


144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치뤄진 이날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2ch 토론글 '관람 주의. EVIL의 따스함 사건'

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관람주의. EVIL의 따스함 사건'입니다.


EVIL이 팬에게 싸인을 해주다가 따스한 느낌의 미소를 보였다는 이야기였는데,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쿠로시오 "꽃미남" 지로의 집인 음식점 '냄비집 쿠로시오' 취재 기사 (2018년 2월. 배틀 뉴스)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칼럼은 2018년 2월 11일, 일본의 프로레슬링, 격투기 뉴스 사이트인 '배틀 뉴스'에 업로드된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의 집인 음식점 '냄비집 쿠로시오' 취재 기사'입니다.


프로레슬링 단체 WRESTLE-1 (*이하 'W-1')의 인기스타인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의 집안이 운영 중인 식당인 냄비집 쿠로시오는 프로레슬링 팬들의 성지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가게가 어떤 곳인지 취재한 기사였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었을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뉴스]W-1 군마 대회에서 '스트롱 하츠 제공 시합'이 긴급 편성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 WRESTLE-1 (*이하 'W-1')6월 17일, 군마 현 야마다 그린 돔 마에바시 대회에서 '스트롱 하츠 제공 시합'이 긴급 편성되었습니다.


결정된 시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5시합
스트롱 하츠 제공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재커리 웬츠
VS
데스몬드 제비어



두 선수 모두 CIMA의 출신 단체인 DRAGON GATE에 참전한 경력이 있는 선수들로, 어떤 맞대결을 펼치며 스트롱 하츠의 대단함을 어필지 기대됩니다.





6월 13일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스트롱 하츠 등장 영상




'스트롱 하츠'는 지난 6월 13일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현재 중국 상하이에서 활동 중인 CIMA가 이끌고 난입한 군단으로, W-1에 자극을 위해 등장했다고 밝히며 침공하려 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W-1 공식 홈페이지 (http://www.w-1.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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