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2017년 2월 23일 수정)

지난번 방명록 용도로도 쓰인 공지글의 리플수가 세자리 수에 가까워져서 새롭게 리셋할겸 새로 방명록을 띄워놓게 되었습니다.


2017년,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레슬링 영상 업로드 장소


카카오 TV: http://tv.kakao.com/channel/2670823/video
(2017년 2월 23일부로 이전)


엠군: http://my.mgoon.com/s/necut
(2013년 5월 17일까지 저장소로 사용했음)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도쿄 게임쇼 2017 4Gamer.net×DDT 프로레슬링 그룹' 2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도쿄 게임쇼 전시장 내부 흥행인 '도쿄 게임쇼 2017 4Gamer.net×DDT 프로레슬링 그룹' 2일째 흥행이 어제인 9월 22일, 지바 현 마쿠하리 멧세 도쿄 게임쇼 2017의 4Gamer.net 부스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 치뤄진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뉴스]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최협 태그리그' 2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대일본 프로레슬링'최협 태그리그' 2일째 흥행이 어제인 9월 22일, 히로시마 마리나 팝 머미에드 스페이스에서 펼쳐졌습니다.


216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뉴스]DDT 프로레슬링이 사이버 에이전트 그룹의 자회사가 된다고 발표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9월 1일부를 기해 사이버 에이전트 그룹에게 주식 100%를 양도해 사이버 에이전트 그룹의 일원이 된다고 어제인 9월 22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이버 에이전트의 야마우치 타카히로 이사 (*사진 왼쪽)가 주식회사 DDT 프로레슬링의 이사에 취임하고, 사장직은 변함없이 타카기 산시로 사장겸 선수 (*사진 오른쪽)가 맡게 된다고 합니다..


타카기는 이번 회견에서 "언제나 DDT 그룹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인연이 있어 주식회사 DDT 프로레슬링은 사이버 에이전트 그룹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인터넷 TV 방송국 'Abema TV'를 운영하는 사이버 에이전트사의 일원이 됨으로서 젊은 세대에게 DDT 프로레슬링을 보다 더 어필하고 인지도를 향상시켜 더욱 큰 업무 확대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9월 24일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팬 여러분들께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DT 프로레슬링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즐겁고, 격렬하고, 엉망진창한 드라마틱 스토리를 팬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코멘트했습니다.


사이버 에이전트1998년 3월 18일에 탄생미디어 사업, 인터넷 광고사업, 게임 사업, 투자 육성 사업 등의 사업을 펼치는 그룹 계열사입니다.


자본금은 2017년 6월말 현재 72억 3백만엔, 매상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모회사인 부시로드의 약 14배인 3,107억엔이라고 하는데, 과연 앞으로 DDT가 어떤 변화와 발전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사이버 에이전트가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국 'Abema TV'의 격투기 채널을 통해 내일인 9월 2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DDT 프로레슬링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가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야후 저팬 뉴스(https://news.yahoo.co.jp/)


[뉴스]IGF의 후속 단체인 '동방영웅전'의 수뇌부가 계획과 포부를 밝힘


안토니오 이노키가 만든 프로레슬링 & 격투기 단체 IGF의 후속 단체로서 중국에 거점을 두고 탄생하는 '동방영웅전'의 수뇌부가 도쿄 스포츠 신문을 통해 계획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이먼 이노키 CEO"세계에는 프로레슬링이 있는 나라가 있고, 각자의 스타일과 역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는 아직 없습니다. 앞으로의 역사는 저희 선수들이 만들어 나갈 겁니다. 중국 독자적 스타일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타가와 에그젝티브 디렉터도 일본 귀국 후 가진 인터뷰에서 "물론 IGF로서의 활동도 이어갑니다.사이먼은 IGF 이사와 동방영웅전 CEO를 겸임하게 됩니다. 언젠가는 IGF로서의 일본 흥행도 열고 싶지만, 지금은 협력이 우선입니다. 오쿠다 유스케 등 소속 선수를 보내는 형태가 될겁니다."라고 말하며 상하이 IGF는 명의 변경을 하지만, 일본의 IGF는 이름을 바꾸지 않고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는 뜻을 비췄습니다.


과연 이들의 목표가 이뤄질지, 그리고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진출처: 도쿄 스포츠 신문 공식 홈페이지(https://www.tokyo-sports.co.jp/)


[뉴스]나이토 테츠야가 이시이 토모히로에게 최후통첩 메시지를 보냄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G1 클라이맥스 우승자로서 도쿄돔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 권리증을 소유하고 있는 나이토 테츠야가 권리증 쟁탈전 도전자인 이시이 토모히로에게 최후통첩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나이토는 오는 10월 9일 도쿄 양국국기관 흥행에서 이시이를 상대로 권리증 방어에 임하는데, 지금까지 이시이의 도전의사 유무에 계속 의문을 품어왔던 나이토는 이번 메시지를 도쿄 스포츠 신문과의 인터뷰로 풀어냈습니다.


이동일이었던 9월 21일나이토는 언제나처럼 도쿄 스포츠 신문 기자를 소환했는데, 이번에는 패밀리 레스트랑이 아닌 스타벅스에서 아침식사를 하며 취재한다는 의외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나이토는 이 자리에서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히로시마 도요 커프의 투수인 잭슨 선수와 9월 16일 히로시마 대회날 지인의 가게에서 동석할 기회가 있어 선물로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손목 밴드를 선물해줬습니다. 잭슨 선수는 시합에 등판할 때 그 손목 밴드를 감고 등판해주었고, 마무리에 성공하면 저의 눈을 크게 뜨는 포즈를 취해준다고 했지만 삼진을 잡고 흥분해서 잊어버린 것 같군요. 하하하.


이시이의 도전 의사를 묻는 이유는 2년전에도 전 원한다고 하지 않았는데 타나하시 히로시의 지명으로 권리증 쟁탈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은 상대를 억지로 지명하고, G1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서일뿐인 방어전엔 팬들도 흥미 없겠죠. 실제로 권리증은 과거 단 한 번도 소유자가 바뀐 적이 없습니다. 정말 원해서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도 어울리는 도전자가 없던거 아닙니까?


원하지 않는건지, 날 대신해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 오를 자신이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말로 할 수 없는 사정이 있다면 논 타이틀 매치로 변경하면 어떨까요? 이 회사 (*신일본 프로레슬링)는 '나이토가 말한 것이 전부'가 아니니까요. 이시이에게 맡기겠습니다."




커프의 화제로 기분좋게 시작해 이시이의 화제로 분노 모드로 말을 마무리한 나이토"이렇게나 아침 일찍 일어나게 하고, 취재를 받는 쪽이 화를 내게 한다니...."라고 나이토 본인이 주선하고 분노했음에도 기자에게 일방적으로 빚을 지게하는 주객전도의 말을 하면서 가게를 나갔다고 합니다.


과연 두 사람의 감정싸움도 느껴지는 권리증 쟁탈전이 어떤 결과가 될지 궁금합니다.



*사진출처: 도쿄 스포츠 신문 공식 홈페이지(https://www.tokyo-sports.co.jp/)


[뉴스]스캇 디어모어가 부상으로 프로레슬링 NOAH 참전을 취소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에 참전할 예정이었던 스캇 디어모어가 부상으로 참전을 취소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디어모어는 10월 1일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대회인 'GREAT VOYAGE 2017 in YOKOHAMA vol.2'에 참전할 예정이었으나, 무릎 부상을 입어 결장하게 되었습니다.



디어모어의 대타로는 올해 8월부터 NOAH에 참전을 한 경력 10년차의 호주 출신 선수 애쉴리 이스트리아가 맡는다고 합니다.


스캇 디어모어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사진출처: 프로레슬링 NOAH 공식 홈페이지(http://www.noah.co.jp/)


[영상]쥬스 로빈슨 대 마이클 엘긴 (2017년 8월 1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7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7년 8월 1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7'B블럭 예선전으로, 3승 5패인 쥬스 로빈슨과 4승 4패인 마이클 엘긴이 대결합니다.



쥬스 로빈슨이번이 G1 첫 참가인 미국 출신 선수로, 개막전 승리 후 쭉 연패를 당했지만 전년도 우승자인 케니 오메가에게 승리하고 기세를 타 막바지에 2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마이클 엘긴G1에 3년 연속 3번째 참가한 캐나다 출신 선수로, 지난 2번의 시합에서는 NEVER 무차별급 챔피언인 스즈키 미노루와 결승 진출 가능성이 있었던 EVIL을 각각 잡아내며 역시 막바지에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습니다.



신일본 소속이자 정규군에 속한 외국인 선수끼리의 대결로, 두 사람 모두 강한 뒷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일본 링에서 첫 대결을 어떻게 펼칠지 기대되었습니다.


과연 마지막까지 연승을 유지하며 리그전을 마치는 것은 젊은 기세의 로빈슨일지, 아니면 파워의 엘긴일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번역. 영상 추가]2ch 토론글 '전일본 왕도 토너먼트 4강 결정 & 요시타츠가 명승부를 남기다'

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글 번역은 '전일본 왕도 토너먼트 4강 결정 & 요시타츠가 명승부를 남기다'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무차별급 가을 싱글 토너먼트 대회인 '제5회 왕도 토너먼트'의 준결승 진출자들이 결정된 것, 그리고 8강에서 탈락했지만 요시타츠가 명승부를 남겼다는 것에 관한 토론이었습니다.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계속 보시죠~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도쿄 게임쇼 2017 4Gamer.net×DDT 프로레슬링 그룹' 1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도쿄 게임쇼 전시장 내부 흥행인 '도쿄 게임쇼 2017 4Gamer.net×DDT 프로레슬링 그룹' 1일째 흥행이 어제인 9월 21일, 지바 현 마쿠하리 멧세 도쿄 게임쇼 2017의 4Gamer.net 부스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 치뤄진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뉴스]IGF의 후속 단체 '동방영웅전'이 첫 대회 개최를 발표


일본의 레전드 프로레슬러이고 현재는 국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안토니오 이노키가 만들었던 프로레슬링 & 격투기 단체 IGF의 후속 단체 '동방영웅전(東方英雄伝)'이 첫 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입니다.


동방영웅전은 상하이 IGF에서 파생된 중국 최초의 본격적인 프로레슬링 단체라고 하는데, 지난 9월 20일에 중국 르네상스 상하이 Yu Garden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단체 탄생과 대회 개최를 발표했습니다.



중국인 최초의 WWE 소속 선수 왕빈, 프로레슬러 출신이자 현재는 연기자로 활약 중인 알렉산더 코즐로프 등도 참석한 이번 회견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사이먼 이노키 CEO는 '아시아, 그리고 세계 최고의 프로레슬링 단체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힘.



*현재 도장에서 훈련 중인 선수는 10명으로, 명단은 다음과 같음


왕 히 (王飛)

조 켄호 (常剣鋒)

린 토우켄 (林棟軒)

류 분하쿠 (劉文擘)

친 젠눈 (陳俊潤)

왕 슌 (王俊)

MA슈코 (MA朱江)

하세가와 (長谷川)

쉔롱 (神龍. 가면 레슬러)

쉔루 (神虎. 가면 레슬러)



*탄생 첫 대회는 11월 16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개최.


*중국에서의 첫 대회는 12월 20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에서 개최.




과연 이 단체가 어떤 단체로서 성장하게 될 것인지 앞으로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진출처: IGF 공식 홈페이지(http://www.igf.jp/)


[뉴스]오카다 카즈치카가 애니메이션 영화 'DC 슈퍼 히어로즈 vs 매의 발톱단'에 성우로 출연


신일본 프로레슬링IWGP 헤비급 챔피언'레인 메이커' 오카다 카즈치카가 애니메이션 영화 'DC 슈퍼 히어로즈 vs 매의 발톱단'에 성우로 출연하는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어제인 9월 21일, 도쿄에서 열린 완성 회견에서 행해졌는데, 오카다는 극중에서 본인 역인 '오카다 카즈치카' 역할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오카다는 이 자리에서 "안녕하십니까! '오카다 카즈치카 역'의 오카다 카즈치카입니다! 이번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역시 오카다 카즈치카이기 위해 오카다 카즈치카의 인터뷰 장면 등을 많이 봤는데.... 많이 공부해봤지만 본인이기에 의미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런 문제 없이 '평소처럼'의 느낌대로 연기했습니다. 다만 처음 출연 요청이 왔을 땐 저도 '배트맨 역할일까?'라고 생각했지만.... 본인 역할이라 안심했습니다 (웃음). 지금까지 몇 번인가 성우 연기를 했는데 전부 오카다 카즈치카 역이었습니다 (쓴웃음). 뭐, 다음엔 오카다 카즈치카 역이 아닌 역할을 노려보고 싶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이 외에도 이번 작품의 게스트 성우로는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 (배트맨 역), 야스다 켄 (죠커 역), 한국의 여배우겸 가수 강지영 (할리 퀸 역), 랩퍼인 DOTAMA 등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10월 21일에 일본에서 개봉되는 이 작품은 '일본이 자랑하는 저예산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매의 발톱단이 배트맨, 슈퍼맨, 원더우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DC 슈퍼 히어로'와 꿈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뤄진 내용이라고 합니다.


과연 오카다는 본인 역으로서 어떤 연기와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