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후지와라 구미 졸업생들이 '불꽃 튀는 프로레슬링' 격투 탐정단 배틀아츠를 창설! 1996년 4월 13일 (2021년 7월 19일. BBM Sports)



배틀아츠 탄생 첫 대회 때의 선수 입장식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칼럼글은 주간 프로레슬링 잡지 발행사의 공식 홈페이지 BBM Sports에 업로드 된 후지와라 구미 졸업생들이 '불꽃 튀는 프로레슬링' 격투 탐정단 배틀아츠를 창설!입니다.


2011년까지 존재했던 UWF 계열 단체 격투 탐정단 배틀아츠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로,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이시카와 유키와 이케다 다이스케를 시작으로 하는 '프로페셔널 레슬링 후지와라 구미'의 젊은 선수들이 1995년 11월 19일 요코하마 대회를 끝으로 후지와라 구미에서 졸업을 표명.


같은 해 12월 12일에 새로운 단체 '격투 탐정단 배틀아츠'를 설립하고, 이듬해인 1996년 4월 13일에 이시카와의 고향인 카나가와 현 오다와라가와 히가시 타운 센터 마로니에 홀에서 탄생 첫 대회를 개최했다.


단체가 내세운 것은 '불꽃 튀는 프로레슬링'. 경기장은 작았지만 500명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을 기록했다. 감정을 드러내며 상대를 철저히 때리고, 차고, 관절을 꺾었다.


지명도가 낮은 젊은 무사들이 펼치는 내일이 없는 싸움이 시작되었다.




덧글

  • 비긴이계인 2021/07/19 11:22 # 삭제 답글

    진짜 U계열의 분화를 보다보면.. 어디까지 쪼개지는거지 싶을때가 있습니다.
  • 공국진 2021/07/19 17:56 #

    각자의 이데올로기의 차이가 가지를 뻗어 내린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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