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브루저 브로디의 일본 첫 시합은 1 vs 2 변칙 태그매치. 1979년 1월 2일 (2021년 6월 10일. BBM Sports)



이토 마사오를 원 핸드 바디 슬램으로 던진 브루저 브로디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칼럼글은 주간 프로레슬링 잡지 발행사의 공식 홈페이지 BBM Sports에 업로드 된 브루저 브로디의 일본 첫 시합은 1 vs 2 변칙 태그매치. 1979년 1월 2일입니다.


'킹콩'이라는 별명으로 일본에서도 맹활약한 브루저 브로디가 일본에서 처음 가진 시합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브루저 브로디의 일본에서의 첫 시합은 1979년 1월 2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고라쿠엔 홀 대회였다.



당시 이미 '미지의 강호'의 반열에 들어가 있던 브로디는 프릿츠 폰 에릭을 따로 놓고, 시리즈의 에이스 외국인 선수로 주목받고 있었다.


파괴력 발군의 대형 파이터로서 편성된 시합은 1 vs 2의 변칙 매치. 전일본은 망가질 것 같지 않은 튼튼한 몸을 가진 오오쿠마 모토시와 이토 마사오를 기용했다. 하지만 브로디는 두 선수를 전혀 범접하지 못하게 했다. 한 손으로 던져버리고, 눌러버리며 5분 4초만에 요리해버린 것이다.


새해 연례 행사인 헤비급 선수들의 배틀로얄에서도 자이언트 바바에게 호쾌한 아토믹 드롭을 성공시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다음날 1월 3일 전일본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는 김덕을 필살의 플라잉 니 드롭으로 일갈. 1월 5일 카와사키 대회에서는 태그매치였지만 바바를 플라잉 니 드롭으로 핀 폴. 아직 체인은 가지고 다니지 않았지만 '킹콩 선풍'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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