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미국 지부 무관객 대회 'ROAD to NEW JAPAN SHOWDOWN' 4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미국 지부 무관객 대회 'ROAD to NEW JAPAN SHOWDOWN' 4일째 흥행한국 시각으로 11월 21일 낮 12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월드를 통해 업로드 되었습니다.


무관객 TV 매치로 치뤄진 이날 흥행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태그매치 15분 한판 승부


스테링 리걸 & 로건 리걸
(FREE / 더 리걸 트윈스)
VS
클락 코너스 & THE DKC









9분 6초만에 코너스가 보스턴 크랩으로 스테링에게 항복승




제2시합
싱글매치 15분 한판 승부


러스트 테일러
(FREE)
VS
록키 로메로
(FREE)










10분만에 테일러가 가이아 록으로 항복승




제3시합
싱글매치 15분 한판 승부


JR 크레토스
(FREE)
VS
제프 콥
(FREE)










7분 36초만에 콥이 투어 오브 디 아일랜드로 핀 폴승




제4시합
IWGP US 헤비급 타이틀 도전 권리증 쟁탈전 30분 한판 승부


데이비드 핀레이
(도전자)
VS
KENTA
(권리증 보유자)









14분 11초만에 KENTA가 go 2 sleep으로 핀 폴승





제3시합 후에는 러스트 테일러, 톰 롤러가 난입해 제프 콥을 공격했고, 프레드 로서, 록키 로메로가 콥을 도우러 나왔습니다.





그 후에는 대니 라임라이트까지 나와 로메로 일행을 돕는가했지만 로메로를 숏 레인지 래리어트로 공격해 JR 크레토스의 군단 'TEAM FILTHY'와 결탁했고, PJ 블랙이 나와 TEAM FILTHY를 쫓아내며 상황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메인 이벤트인 IWGP US 헤비급 타이틀 도전 권리증 쟁탈전에서 승리한 KENTA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핀레이, 아까웠구나. 넌 열심히 했어. 하지만 안타깝게도 넌 나하고 레벨이 달라. 다음에 또 싸워봤자 결과는 똑같지. 잘 들어라, 넌 날 쓰러트릴 수 없어."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s://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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