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WF 레퍼리 일을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어제 PWF 무관객 대회 레퍼리 일을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이제는 봄이어서 그런지 전보다 옷을 좀 덜 입었음에도 땀은 전보다 더 많이 날 정도여서 힘들었지만 어찌저찌 잘 마칠 수 있었군요;


다음달에는 토너먼트가 치뤄진다고 하는데 적어도 3시합, 많으면 4시합의 레퍼리를 봐야한다고 생각하니 힘들겠군요;;; 체력을 조금 쌓아놔야겠습니다;;;;


대회가 끝난 후 듣기로는 첫번째 무관객 대회 때보다 유튜브 생중계를 보러 와주신 분들이 더 많았다고 하는데 바쁘신 와중에, 다른 즐길 거리가 있음에도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달도 무사히 치룰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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