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PWF 흥행들을 무사히 모두 마쳤습니다

어제 12월 21일부터 제가 레퍼리를 맡고있는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PWF에서의 2019년도 흥행들을 모두 마쳤습니다.


어제는 발표는 2시합이었지만 히든 트랙으로 건틀렛 매치도 치뤄져서 실질적으로는 7시합이나 레퍼리를 보게 되었군요;


그 덕분인지 지금도 피로가 남아있고 다리가 무척 무겁습니다;;


그래도 찾아주신 관객분들이 뜨겁게 응원이나 환호를 보내주셔서 좋았고, 최근 매달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일본 관객분께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사히 1년 동안 다치는 일 없이 레퍼리 일은 잘 해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허리나 무릎 상태가 조금 안좋긴하지만 내년에도 힘내서 계속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번역할 글들이 있지만 일단 오늘은 이만 잠자리에 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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