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PWF X LAND'S END 인생공격 5 흥행에 참전하는 일본 선수들 소개

이번 2019년 1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K 아트홀에서 열리는 프로레슬링 대회 'PWF X LAND'S END 인생공격 5'에 참전하는 일본 선수들 정보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지난번에 참전한 선수들의 소개는 이전 소개글에 조금 덧붙인 내용으로, 첫 참전 선수는 자료와 정보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글을 적어봤으니 그 점을 양해하며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사이 료지
(188cm, 107Kg / LAND'S END 소속)



1980년 오사카 출생인 재일 한국인 3세 레슬러로, 이름인 사이 료지도 한국 이름인 '최영이(崔領二)'를 일본어 한자 발음으로 읽은 것입니다.


15살 때 영국에 유학을 갔고 졸업 후 네덜란드의 격투가겸 프로레슬러인 제랄드 골드에게서 격투기를 배우고 일본으로 귀국하였습니다.


그 후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ZERO-ONE (*현재 이름은 'ZERO1')에 입단해 2001년 9월 1일에 데뷔했으나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내장질환으로 시합은 치루지 못했고, 투어에는 동행했던 과거가 있습니다.


2004년에 선수 복귀를 한 후 사토 코헤와 '사이토라'라는 애칭의 태그팀을 결성해 NWA 인터콘티넨탈 태그 챔피언에 올랐고, 허슬과 신일본 프로레슬링 등의 타단체에도 참전하였는데, 파이트 스타일과 상대에게 덤벼드는 모습에서 '싸움 사이보그'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TV 연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아이노리'에 '레슬러'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고, 2009년에 ZERO1 세계 헤비급 챔피언 등극과 2009년 & 2014년 히마츠리 리그전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 1월 23일을 끝으로 ZERO1을 탈단하고, 자신이 만든 새로운 단체 '프로레슬링 LAND'S END'의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한국 등 10여개국에서 LAND'S END 해외 투어를 펼쳤고, 메이저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약하며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1월 21일, 한국 일산 대회인 'PWF & LAND'S END 인생공격 4' 대회에서 치뤄진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연 결정 토너먼트'에서는 결승전에서 The bodyguard를 물리치고 제8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이후 3번의 방어를 성공했지만 2018년 7월 29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오사카 대회에서 The bodyguard에게 패하며 타이틀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대회에는 아쉽게도 챔피언으로서 참전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보는 사람들에게까지 고통이 전해질 강력한 공격들로 시합에서 돋보일 것이라 생각되어 기대됩니다.


참고로 2018년에는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한국계 선수 제이크 리가 새롭게 만든 군단 'Sweeper'의 일원이 되었는데, 이 군단 소속으로서 전일본에 지속 참전을 계속하며 강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사이 료지는 '싸움 사이보그'라는 별명을 자랑할 정도로 강렬한 타격기들과 던지기 기술이 특기이고, 타격기의 임팩트는 언제 봐도 강하기에 현장에서 볼 때의 임팩트가 엄청납니다.




특히 필살기로 사용하고 있는 다이빙 풋 스탬프 '나치의 폭포(那智の滝. 133m의 높이로 일본 최대의 낙차를 자랑하는 일본 3대 폭포 중 하나)'는 강렬하기로 유명한데, 이 기술은 아직 한국에서 공개한 적이 없기에 이번에야말로 사용할 것인지 또한 주목됩니다.



그리고 한국 참전 때마다 큰 환호를 받은 기술이 바로 브레인 버스터 (버티컬 스플렉스) 인데, 거의 190cm에 육박하는 신장으로 점프까지 하면서 쓰는 이 기술은 못보신 분이 계시다면 그 임팩트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지난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1회전에서 대결했던 친형이자 종합 격투가 최영과는 이번 대회에서 태그를 맺는데, 형제 태그로서 어떤 팀웍을 보일지도 기대됩니다.






최영
(184cm, 95Kg / LAND'S END 소속)



앞서 소개해 드린 사이 료지의 친형입니다.


1978년에 오사카에서 태어났고 고등학생 때는 농구 선수로 활약했는데, 육상 중거리 달리기 기록이 전국대회 우승급 기록이었기에 육상부의 스카웃을 받기도 했으나 오로지 농구에만 전념했다는 과거가 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한국의 대학에 진학했고, 진무관에서 격투기를 알게 되어 종합 격투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TV로 방영된 격투가 육성 다큐멘터리 방송 'GO 슈퍼 코리안'의 1기생으로 출연한 경험도 있고, 2003년에는 스피릿 MC 초대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후 HERO'S KOREA 2007에서 1라운드 1분 30초만에 TKO승을 거두는 등 성과를 계속 남긴 뒤 DEEP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되었고, 2010년에는 현재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레슬러인 시바타 카츠요리와 대결해 3 대 0 판정승을 거두었습니다.


2015년 10월 DEEP 오사카 대회에서 DEEP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고, 그 후 한국의 ROAD FC에 참전을 시작해 2017년 10월에 ROAD FC 미들급 잠정 챔피언까지 오르며 2관 챔피언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LAND'S END 소속으로서 프로레슬링 링에도 오르는 등 폭넓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데, 지난 인생공격 4에서는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1회전에서 동생인 사이 료지와 대결했고, 사이의 롤 업 기술인 그라운드 코브라 트위스트에 아쉽게 패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과는 반대로 사이 료지와 한 팀을 맺고 시합을 펼치게 되는데, 격투가로서, 그리고 형제로서 사이 료지와 어떤 팀웍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RYO'라는 링 네임으로 활동하는데, 이는 최영의 일본 이름 '사이 료 (*최영(崔領)을 일본식으로 읽은 것)'에서 따온 것입니다.






우에자일
(177cm, 77Kg / LAND'S END 소속)



1981년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났고, 대학생 때 프로레슬링 연구부 소속이었다가 졸업 후 회사원으로 취직했습니다.


3년째에 회사를 그만두고 홀홀단신으로 도쿄 롯폰기에 상경해 각종 일자리를 전전하다가 2010년 7월에 @UEXILE이라는 링 네임으로 '젯츠 1'이라는 대회에서 프로레슬러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허슬 MAN'S 월드 소속으로 활동해 2010년 12월에 태그매치에서 오오타니 신지로 & 고시나카 시로 팀을 상대로 데뷔 첫 승을 거두는 영광을 맞보았습니다.


그 후에도 허슬 MAN'S 월드와 젯츠 대회 들에서 시합들을 펼쳤으나 큰 두각은 보이지 못하고 2012년 3월에 허슬 MAN'S 월드가 종결되며 모습을 감추게 되었는데, 2012년 9월부터 본명인 '우에다 유스케(上田祐介)'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다시 우에자일(ウエザイル)로 이름을 바꿔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링네임인 @UEXILE이었던 이유는 일본의 댄스 & 보컬 남성 그룹 EXILE에서 보컬을 담당하는 ATSUSHI와 닮았기 때문에 붙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LAND'S END 선수로서는 2번째 내한인데 (첫번째 내한은 2016년 5월 12일 LAND'S END 한국 원정대회), 올해 참가하는 6인 태그 타이틀 매치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나스 코타로
(170cm, 85Kg)



개인적으로 이번 참전 선수들 중 제일 주목하는 선수입니다.


1987년 1월 8일생으로, 2009년에 타무라 키요시가 이끄는 종합 격투기 체육관 U-FILE CAMP가 주최하는 프로레슬링 단체 STYLE-E에 입단했습니다.


(참고로 STYLE-E 출신의 유명 선수로는 인생공격 4에도 참전한 타케다 마사시가 있음)


이듬해인 2010년 9월 18일에 6인 태그매치로 데뷔했고, 2012년 10월부터는 U-FILE CAMP로 이적해 소속 선수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에 U-FILE CAMP를 떠나 FREE 신분의 레슬러가 되었고, 2017년 1월 1일부터는 LAND'S END에 파이터즈 프로텍트 계약 선수로서 입단해 지금까지 소속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소속 단체는 이렇게 옮겨오며 활동했지만, 나스의 대단한 점은 소속 단체 뿐 아니라 KAIENTAI DOJO, 하드 히트 등등 다양한 단체에서 시합을 펼쳐왔다는 점으로, 생각 이상으로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지금까지 GWC 인정 6인 태그 챔피언, K-METAL LEAGUE 우승, WEW 태그 챔피언, WEW 하드코어 태그 챔피언, UWA 세계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등을 차지해 오며 실력또한 증명해 보였습니다.







파이트 스타일에서 우선 돋보이는 것은 킥을 중심으로 한 타격기로, 경량급 체격이지만 생각 이상으로 묵직한 느낌을 주는 공격들은 설득력이 충분합니다.




그리고 타격기 뿐만이 아니라 아킬레스 건 굳히기 등의 각종 관절기, 그리고 백드롭 등의 던지기 기술도 구사합니다.


또 한가지 뛰어난 점이 있다면 그라운드 공방 능력으로, 종합 격투가와 프로레슬러가 모두 참가해 그래플링 레슬링 시합을 펼치는 대회 '하드히트'에도 자주 참가하고 언제나 존재감을 보여줄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종합 격투기에 가까운 프로레슬링 스타일인 UWF 스타일에 가까운 파이트 스타일을 볼 수 있다는 기대, 제가 실제로 시합을 보지 못했기에 꼭 실제로 시합하는 것을 보고 싶었던 일본 인디 레슬러 3명 중 한 명이라는 점 (나머지 2명은 HUB, 쿠가) 등의 이유도 있어 이 선수를 제일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찬가지로 강력한 타격기를 구사하는 사이 료지, 종합 격투가인 최영과 함께 팀을 맺고 시합을 펼치는데, 한국에서의 첫 시합에서 이 두 사람 이상의 활약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됩니다.






레브론 (レブロン)
(170cm, 75Kg / LAND'S END 소속)




LAND'S END 소속으로, 한국 첫 참전인 또 한 명의 선수입니다.


1992년생으로, LAND'S END에서는 2017년에 데뷔했다는 선수로, PWF 선수들이 참전했던 일본 대회에서 모습을 드러낸 적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등장한 적이 없기에 여러가지 면에서 수수께끼의 선수입니다.


우선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문이 상당히 특이한데, 그 문구를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등학생 때 프로레슬링 단체에서 데뷔했지만, 정신붕괴를 일으키고 도리에 벗어난 짓을 해 탈단 -> 은퇴.

하지만 프로레슬링에 대한 정열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LAND'S END에서 재데뷔.

프로레슬링 외에도 프로 마술사로서의 얼굴도 지닌 스위치 파이터."


그리고 특기 기술은 레브본 덩크, 페이더웨이, 트래블링 등으로 농구에서 따온 듯한 기술명이 많다는 것도 수수께끼를 더욱 증폭시키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시합을 보지 못하면 그에 대해서 전혀 알 수 없는, 어떤 면에선 '보지 못한 강호'라는 느낌인데, 이번 대회에서 어떤 선수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술사와 프로레슬러라는 두 가지 얼굴을 지녔다는 그가 어떤 선수일지 여러분들도 함께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The Bodyguard
(175cm, 120Kg / FREE)



FREE 신분으로 오사카 지역, 그리고 메이저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약 중인 파워 파이터입니다.


1968년생인 그는 학창시절부터 이소룡을 동경해 몸을 단련했는데, 그러던 중 고등학생 때 보디빌더 출신의 영화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를 보고 충격을 받아 더욱 근육 단련을 하게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계속 근육 단련을 했고, 함께 훈련하던 극진 가라테 지부장의 권유로 20대 후반의 나이에 극진 가라테 대회에 출전하며 칸사이 지역 대회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거둡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1998년에는 만30세의 나이로 JPC 주최의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만39세의 나이로 전일본 보디빌딩 대회 우승 및 머슬 페스타 우승을 하는 등 보디빌딩 계에서 나이를 잊은 듯한 활약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하지만 일본 챔피언이 된 것으로 보디빌딩에 대한 열기가 식어버리게 되었는데, 단련한 근육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사적으로 친분이 있던 프로레슬러 제우스와 상담하며 프로레슬러가 되기 위한 연습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미 2008년에 당시 악역이었던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가면 레슬러 타이거스 마스크의 보디가드로 등장했던 그는 다음해인 2009년 2월, 마침내 만40세의 적지않은 나이로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프로레슬러 정식 데뷔를 하게 되는데, 이는 일본 역사상 최초로 보디빌딩 챔피언의 프로레슬러 전향 사례라고 합니다.


데뷔 후 악역으로서 제우스와 여러번 대결을 펼쳤던 그는 마침내 의기투합하며 파워를 앞세운 태그팀 '더 빅 건즈'를 결성했고, 2번의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챔피언에 오르고 다른 단체 팀들과도 시합을 펼치는 등의 활약상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2011년 4월에 오른쪽 발목 인대 단열의 중상을 입었음에도 무리해서 활동하다가 결국 오른쪽 발목 탈골까지 당해 1년 가까이 장기 결장하게 되었고, 복귀 후에 네팔 원정을 가는 등 의욕적으로 활동을 하다 이번엔 양쪽 무릎의 십자 인대 단열 부상을 입어 다시 장기 결장에 들어갔습니다.


2013년 3월에 마침내 다시 복귀에 성공한 그는 일본인 최초로 러시아의 프로레슬링 단체 'IWF'의 러시아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고, 소속 단체인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오사카 태그 페스티벌 우승과 싱글 토너먼트 대회 '텐노잔(天王山)'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의 활약을 보여줍니다.


2014년 4월에 오사카 프로레슬링이 단체로서의 생명을 마치자 이후엔 FREE로서 활동하고 있고, 파트너인 제우스와 메이저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에도 등장해 태그 전선의 강호팀이 되었습니다.


제우스가 전일본 소속이 된 후에도 계속 더 빅 건즈를 유지하며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 태그 타이틀을 3번 차지하며 성과를 보였고, 개인으로서는 2017년에 미야하라 켄토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며 싱글 레슬러로서의 실력도 갖췄다는 것을 어필해 보였습니다.


2018년 1월 21일, 한국 일산 대회인 'PWF & LAND'S END 인생공격 4' 대회에서 치뤄진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연 결정 토너먼트'에서는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사이 료지에게 패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는데, 대회에서는 돋보이는 근육질 몸매와 파워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반년 후인 2018년 7월 29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오사카 대회에서 사이 료지의 올 아시아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고향에서 열린 이 시합에서 승리하며 복수에 성공하며 제9대 챔피언에 오르는 영광을 맛봤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챔피언으로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는데, 다시금 그 파워플한 파이트를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보디빌딩으로 단련한 탄탄한 근육을 바탕으로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The bodyguard는 이번 대회 참전 선수들, 그리고 현재 참전 중인 메이저 단체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참전하는 선수들 중에서도 톱클래스에 들어갑니다.


게다가 2018년 6월로 만 50세가 되었는데, 이런 나이에도 파워와 실력이 녹슬지 않고 컨디션을 유지한다는 점에서도 The bodyguard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필살기인 '더 바운스'도 그 파워를 살린 기술로, 상대를 리프트 업 슬램 자세로 들었다가 붙잡으며 체중을 실은채로 바닥에 떨어트리는 강력한 기술로, 인생공격 4에서도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위협적인 것은 '하이킥'인데, 50살임에도 190cm가 넘는 상대의 머리를 정확히 찰 정도의 유연성과 묵직한 위력, 보이지 않는 사각에서 날아온다는 기습 능력을 갖고있어 이 기술이 중요한 키 포인트가 될지도 모릅니다.


여담으로 일본에서의 링 네임은 The bodyguard를 줄인 '보디가(ボディガー)'라고 표기하는데, 오사카 프로레슬링 탈단 후에 이름 표기를 이렇게 바꾸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LAND'S END 공식 홈페이지 (http://www.landsend2016.com)

스포츠 나비 (http://sports.yahoo.co.jp/)

구글 (https://www.google.com)

주간 프로레슬링 모바일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shupro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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