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DDT 프로레슬링의 'Hand Made In Japan Fes 겨울 (2019) 노상 프로레슬링' 흥행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Hand Made In Japan Fes 겨울 (2019) 노상 프로레슬링' 흥행이 오늘인 1월 12일, 도쿄 빅 사이트 서 1, 2홀 Music&Play 에어리어에서 펼쳐졌습니다.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리는 Hand Made In Japan Fes 행사 때마다 펼쳐치는 노상 프로레슬링 대회인데, 이날 치뤄진 한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메인 이벤트
애니웨어 폴 3WAY 태그매치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MAO & 와타세 미즈키
VS
히구치 카즈사다 & 우메다 코우타
VS
타카기 산시로 & 이이노 유키





27분 55초만에 히구치가 다이빙 보디 프레스 from 레더 on the 테이블 with 인간 형태 결전병기 '드림(怒離威夢)'의 잔해




이 시합에서 타카기 산시로 & 이이노 유키 팀은 플라스틱 케이스를 쌓아서 만든 인간 형태 결전병기 '드림호(怒離威夢号)'를 투입했고, 이것을 소개하면서 타카기와 MAO는 "손과 발은 장식에 지나지 않는다! 높으신 분은 그걸 모르는 겁니다."라는 기동전사 건담의 패러디 코멘트를 했습니다.


시합 도중에 타카기 팀은 MAO를 노리고 드림호를 넘어트려 공격하려 했으나 MAO가 피하며 분해되었고, 그 잔해를 가지고 히구치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시합에서 승리한 히구치는 마이크로 "오늘 모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DDT 프로레슬링입니다. 매년 이런 엉망진창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즐겨주셨습니까!"라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이어서 타카기 산시로는 올해는 Hand Made In Japan Fes가 두 번 열린다는 것을 알리고 다음 전시회 때도 DDT가 참전하겠다고 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진출처

DDT 프로레슬링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ddt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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