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TAKA 미치노쿠가 자신에 대한 처분과 앞으로의 마음가짐에 대해 코멘트


불륜 사건으로 자신의 단체 KAIENTAI DOJO로부터 이사직 퇴임 및 1년간 대전료 없음의 처분을 받은 TAKA 미치노쿠가 자신에 대한 처분과 앞으로의 마음가짐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TAKA는 오늘인 11월 9일, 처분이 발표된 후 자신의 트위터로 코멘트를 다음과 같이 남겼습니다.



"회사 발표로 이하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표 이사직 해임, 1년 동안 보수 0.


KAIENTAI DOJO, 타단체 출전도 포함해 회사로부터는 1년 동안 1엔도 받지 않습니다.


이걸로 살아남지 못한다면 거기까지의 레슬러 인생이라 생각하고 사라지겠습니다.


내일 오키나와 대회부터 시합에 출전합니다.


링 위에서의 삶의 방식을 보여드릴 뿐입니다."




TAKA가 앞으로의 활동과 반성하는 모습으로 다시 팬들, 관계자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진출처

TAKA 미치노쿠 트위터 (https://twitter.com/takam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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