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여성 아이돌겸 프로레슬러 '근육 아이돌' 사이키 레이카가 W-1 서포터 그룹 'Cheer♡1'을 졸업한다고 발표


일본의 여성 아이돌겸 프로레슬러이자 '근육 아이돌'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사이키 레이카자신이 속해있던 아이돌 그룹 'Cheer♡1'을 2019년 3월에 졸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Cheer♡1'은 프로레슬링 단체 WRESTLE-1 (*이하 'W-1')의 서포터 그룹이기도 한데, 사이키는 2014년 12월부터 그룹 멤버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취미는 근육 트레이닝이라고 할 정도로 근육 단련을 해왔고, 이후 그 근육과 파워를 살려 격투기와 프로레슬링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프로레슬러로서는 2016년 3월 30일에 W-1 도장에서 열린 '프로레슬링 종합학원 1기생 졸업시합'으로 데뷔했고, 그 후 도쿄 여자 프로레슬링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2017년도 도쿄 프린세스 컵 토너먼트 우승, 제4대 TOKYO 프린세스 오브 프린세스 챔피언 등극, 제3대 TOKYO 프린세스 태그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사이키는 이번 졸업 선언을 어제인 11월 8일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업로드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9년 3월을 기해 WRESTLE-1 공식 서포터 Cheer♡1을 졸업합니다.


제가 프로레슬링과 마주한 결과, 프로레슬러로서 더더욱 위를 목표로 하고싶다고 생각했고, W-1에도 서포터가 아닌 선수로서 관여하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러운 발표지만 프로레슬링으로 더욱 열심히 하고싶기에 내린 결단입니다."




이로서 앞으로 Cheer♡1 활동은 5번으로 끝난다고 하는데, 사이키가 2019년부터 본격적인 프로레슬러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사이키 레이카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saikire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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