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뷔 예정이었던 아이스 리본의 연습생 스즈가 교통사고로 데뷔전이 연기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아이스 리본의 데뷔를 앞두고 있던 연습생 스즈가 교통사고로 데뷔전이 연기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스즈는 지난 7월 8일,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8월 26일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대회에서 데뷔하는 것이 발표되었는데, 그날 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던 도중 앞바퀴에 뭔가가 끼어버리며 자전거에서 튕겨져 나가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검진 결과 왼쪽 쇄골 골간부 골절로 약 3개월 동안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이 내려져 예정된 데뷔전을 연기하게 되었고, 골절상 완치 후 데뷔전을 위해 연습을 재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일상 생활도 할 수 없는 정도의 부상이라 고향에 내려가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부디 완치하고 링에 데뷔를 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사진출처

배틀 뉴스 (http://battle-news.com/)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8/07/11 21:38 # 답글

    요즘 프로레슬러들의 부상 소식을 자주 듣습니다. 이번엔... 다행히 일상 생활과 안정을 취하면 된다고 하네요. 예전에 전일본의 연습생이 데뷔전 직전에 훈련 도중? 급성 경막하혈종에 걸렸단 소식을 들었는데, 쩝. 자주 부상 소식을 접하니 울적하네요... 쾌유를 빕니다.
  • 공국진 2018/07/11 22:04 #

    잘 치료하고 오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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