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대일본 프로레슬링의 'BJW 인정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차기 도전자 결정 토너먼트' 1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대일본 프로레슬링'BJW 인정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차기 도전자 결정 토너먼트' 1일째 흥행이 어제인 6월 13일, 도쿄 신키바 1st RING에서 펼쳐졌습니다.


227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치뤄진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오프닝 태그매치 ~더 영 BJ 15분 한판 승부


가토 타쿠호 & 이시카와 유키
VS
모리히로 마사키 & 효도 아키라


9분 13초만에 가토가 보스턴 크랩으로 효도에게 항복승




제2시합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하시모토 다이치 & 카미타니 히데요시 & 노무라 타쿠야
VS
세키모토 다이스케 & 카와카미 류이치 & 키쿠타 카즈미


15분 18초만에 세키모토가 노무라에게 핀 폴승




제3시합
BJW 인정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차기 도전자 결정 토너먼트 1회전 30분 한판 승부


세키후다 코우타
VS
츠토무 오오스기
(FREE)


9분 35초만에 세키후다가 핀 폴승




제4시합
BJW 인정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차기 도전자 결정 토너먼트 1회전 30분 한판 승부


아베 후미노리
(프로레슬링 BASARA 소속)
VS
하시모토 카즈키


8분 48초만에 카즈키가 데스밸리 밤으로 핀 폴승




제5시합
BJW 인정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차기 도전자 결정 토너먼트 1회전 30분 한판 승부


아오키 유야
VS
호시노 칸쿠로


9분 4초만에 아오키가 변형 백 슬라이드로 핀 폴승




제6시합
BJW 인정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차기 도전자 결정 토너먼트 1회전 30분 한판 승부


요시노 타츠히코
VS
헤라클레스 센가
(FREE)


2분 17초만에 센가가 칸쿤 토네이도로 핀 폴승




제7시합
요코하마 쇼핑 스트리트 6인 태그 타이틀 매치 30분 한판 승부


타카하시 마사야 & 우에키 타카유키 & 사쿠다 토시유키
(도전팀)
VS
하마 료타 & 나카노우에 야스후미 & 우토 요시히사
(챔피언팀)


10분 13초만에 우토가 러버스 타이거 드라이버로 우에키에게 핀 폴승




제8시합
데스매치 헤비급 타이틀 매치 전초전 3K 6인 태그 데스매치 30분 한판 승부


코다카 이사미 & 미야모토 유코 & 압둘라 고바야시
VS
타케다 마사시 & 츠카모토 타쿠미 & 세키네 류이치



16분 11초만에 타케다가 형광등에 리버스 U 크래시로 이사미에게 핀 폴승





이날 대회 시작 전에는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9월 22일 니가타 현 아이카와 체육관 대회에 초슈 리키가 참전하는 것이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밝혔습니다.



*사진출처

주간 프로레슬링 모바일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shupromobile)

대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BJWOfficial)


덧글

  • STex1 2018/06/14 16:58 # 답글

    와 잠시만요;; 22년 전에 대일본 측과 심각하게 대립했던 그 초슈 리키가 대일본에 참전한다고요!? 이건 좀 충격인데요.
  • 공국진 2018/06/14 10:19 #

    역시 세상 일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 코드블루 2018/06/14 12:51 # 삭제

    죄송한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겁니까...
  • 공국진 2018/06/14 13:09 #

    1996년에 각종 메이저, 인디, 여성 단체들이 참여한 합동 흥행 '메모리얼 역도산'에서 초슈 리키가 대일본 프로레슬링 등의 인디 선수들의 시합을 보고 '내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저딴건 프로레슬링이 아니야'라고 말했고, 그것에 그레이트 코지카 당시 대일본 프로레슬링 사장이 '인디 단체를 얕보지 마라!'라고 하면서 대항전이 시작된 바 있습니다^^.


    원래는 인디 연합군으로서 대항전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타잔 고토, 타카노 켄고, 마츠나가 미츠히로 등이 출전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신일본 vs 대일본으로 규모가 줄어든 대항전이었다고 하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