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제이크 리가 이끄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새로운 군단의 이름이 발표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한국계 레슬러 제이크 리가 이끄는 새로운 군단의 이름이 어제인 6월 13일에 발표되었습니다.


군단 멤버들인 제이크 리, 사이 료지, 딜런 제임스, 이와모토 코지, 사토 케이이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군단명을 'Sweeper'라고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제이크는 이에 대해 "이름은 '청소'라는 뜻입니다. 또 하나의 의미는 처리해버린다는 뜻이지만요. 사람들의 마음은 환경이 더럽혀져 있으면 엉망이 되어갑니다. 그런 것을 이 팀으로 떨쳐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멤버 개개인의 힘은 있으니 우선은 팀의 힘을 높여가기 위해 확실하게 팀을 맺고 싸워 나가고 싶습니다. 전 7월 1일 삿포로에서 삼관 헤비급 챔피언인 미야하라 켄토와 논 타이틀 매치로 싱글매치를 펼칩니다. 계속 한 팀이었었기 때문에 미야하라 켄토의 마음을 전 아주 잘 알고있고, 파이트 스타일도, 성격도 알고 있습니다. 부상 복귀하고 얼마 되지않았다고 보시는 분들도 아마 많이 있겠지만, 만약 미야하라 선수가 저에 대해 그렇게 생각한다면 곧장 발목이 잡힐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새롭게 팀을 맺은 5명의 선수가 Sweeper라는 이름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프로레슬링 격투기 DX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PK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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