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어떤 글을 번역할지 설문조사입니다


*이 글은 6월 17일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지난달 일본 여행에서 가져온 프로레슬링 서적, 잡지들 중 번역할만한 글의 후보들을 추려 올려보려 합니다.


매번 일본 여행 후 하는 기획이지만 이번엔 좀 후보가 많아서 이전보다 선택의 폭과 시간도 조금 늘려보려 합니다.


아래의 후보들 중 여러분께서 번역해 주었으면 하는 글을 답글로 최대 5개까지 골라주시면, 나중에 이 글을 올린 곳들에서 전부 결과를 모아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위~5위까지를 번역할 예정입니다.


투표 마감은 6월 17일 23시 59분으로 하겠습니다.


번역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1963년에 탄생한 'WWWF'는 'WWF' 시대를 거쳐 지금은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되었다.


본 연재에서는 그 중심에 있는 맥맨 가문이 미국 동부지수를 뛰쳐나와 세계제패에 나서기 시작할 때까지의 역사를 살펴본다.


(G SPIRITS 39호~42호)




*1990년대의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


전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들의 증언

쥬신 썬더 라이거, 엘 사무라이, 호나가 노리오, 오오타니 신지로, 타카이와 타츠히토, 더 그레이트 사스케


(G SPIRITS 39호)




*루텔로 가문이 밝히는 EMLL의 수수께끼와 미래


~대표가 부재였던 '공백의 4년간'을 탐구한다~


(G SPIRITS 39호)




*검증

'닉 벨트'라 불렸던 3대째 AWA 세계 헤비급 챔피언 벨트


(G SPIRITS 39호)




*1980년대 신일본 프로레슬링 특집


슈퍼 스트롱 머신 & 쇼군 KY 와카마츠 인터뷰

전율의 살육 머신군단이여, 부활하라!


(G SPIRITS 41호)




*1980년대 신일본 프로레슬링 특집


초슈 리키 & 코바야시 쿠니아키 인터뷰

'혁명전사'와 '호랑이 헌터'의 유신 회상록


(G SPIRITS 41호)




*1980년대 신일본 프로레슬링 특집


킬러 칸 & 김덕 인터뷰

'몽고의 괴인'과 '한국의 맹호'의 이분자(異分子) 거리낌 없는 대담


(G SPIRITS 41호)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1위

나이토 테츠야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내게만 보이는 풍경' (*편집장과 나이토의 인터뷰)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2위

타나하시 히로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사랑을 계속 외치는 남자' (*글쓴이: 타나하시 히로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3위

오카다 카즈치카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메인 이벤트에 서는건 나야 한다' (*글쓴이: 미타 사요코)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4위

나카무라 신스케
(WWE 소속)


'심플하고 아름답게' (*글쓴이: 야나기사와 켄)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5위

케니 오메가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정점을 붙잡기 위한 '마지막 조각'' (*글쓴이: 오카모토 유스케)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6위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
(WRESTLE-1 소속)


'언젠가는 내가 넘버 원' (*글쓴이: 아시베 사토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7위

시바타 카츠요리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텐류 겐이치로로부터의 전언' (*글쓴이: 호리에 간츠)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8위

이부시 코우타
(이부시 프로레슬링 연구소 소속)


'내가 생각하는 프로레슬링의 미래' (*글쓴이: 이노우에 타카히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9위

HARASHIMA
(DDT 프로레슬링 소속)


'인디의 신동' (*글쓴이: 하시모토 노리히로)




*Number 2017년도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10위

카사이 준
(프로레슬링 FREEDOMS 소속)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하는 것이 데스매치다' (*글쓴이: 스기야마 히로츠구)




*라이벌로는 끝나지 않는다

무토 케이지 X 쵸노 마사히로 대담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의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MY TURNING POINT


불사조의 혼과 함께

미스터 간노스케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DDT 프로레슬링 D왕 GP 리그전 우승자 이시카와 슈지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실력'으로 자신을 바꿀 때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나카노우에 야스후미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데뷔 20주년 후키모토 켄지 인터뷰

기어오른 시궁창 쥐는 빛이 비추는 세계로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프로레슬링의 꽃' 문설트


무토 케이지 인터뷰

무토 케이지의 기억에 남는 문설트

주요 문설트 프레스 사용 선수들

타나하시가 말하는 문설트를 쓰지않는 이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7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의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MY TURNING POINT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자기 자신으로 계속 있기 위해서

야노 토오루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3호)




*대학을 졸업한 DDT 프로레슬링 소속 타케시타 코우노스케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9호)




*키쿠치 츠요시 데뷔 30주년 기념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9호)




*레슬매니아 직전 나카무라 신스케, 아스카 합동 전화 인터뷰


(주간 프로레슬링 제1949호)




*LA 도장 코치 취임 시바타 카츠요리 인터뷰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챔피언 카니발 출전 마루후지 나오미치 인터뷰


방주의 외적이 출전선수 전원에게 고한다!

"잠자코 있다간 저와 아키야마 준만의 챔피언 카니발이 됩니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챔피언 카니발 출전 아키야마 준 인터뷰 칼럼

재출전의 이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챔피언 카니발 출전 타카기 신고 인터뷰 칼럼

첫 출전의 이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편집장의 신일본 OB 방문 인터뷰


히로 사이토 인터뷰

'프로레슬링의 '실력이 뛰어남'을 모른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프로레슬링 NOAH 소속 권왕 연재 칼럼

'권왕의 썪은 놈들아 날 따라와라!!'


제7회. 레슬매니아 34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칼럼 '권두어'

'일기당천' 리그전 승자 스즈키 히데키를 고찰


성질이 비뚤어진 챔피언 속에 있는 '솔직함'과 '착실함'.

'스즈키 히데키'의 이름의 가치는 계속 높아진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4호)




*DDT x Abema TV 특집


타카기 산시로 인터뷰

'타카기 산시로의 꿈, 움직이기 시작한다! 프로레슬링의 황금시간대 부활'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DDT x Abema TV 특집


Abema 격투 채널 담당자에게 묻는다

'신흥 미디어. Abema TV란 무엇인가?'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나카무라 신스케 레슬매니아 34 이틀 후 인터뷰

'입학식'에서 저질렀습니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레슬매니아 34 대회 총괄.

'빈스가 크게 웃는 소리가 들려온다'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프로레슬러의 경기복을 선수 본인이 해설!

'경기복 연구'

SANADA 편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1호)




*특별 리포트


은인의 타계, 인명구조, 병에서 복귀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가 생명과 마주한 8개월.


FACING LIVES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일기당천 리그전 우승, 벨트 탈환 스즈키 히데키 인터뷰


'경솔'을 쏘다.

성질이 삐뚤어진 남자의 강렬한 정론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멕시코의 데스매치 왕. 비올런트 잭 인터뷰

데스매치의 괴수, 데스매치의 왕으로.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그날 그 때


1975년 4월 25일

제2회 월드 리그전 예선전


사카구치 세이지
VS
김일


원한이 원한을 부른다. 이것이야말로 사상 최고의 싸움 매치!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토니 싱클레어 인터뷰

SIMPLY THE BEST WRESTLING LIFE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챔피언 벨트의 빛 1


IWGP 헤비급 타이틀의 역사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5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의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MY TURNING POINT


나름대로의 리듬으로 '기회를 계속 엿본다

타이치


(주간 프로레슬링 제1956호)


덧글

  • 코드블루 2018/06/06 23:39 # 삭제 답글

    90년대의 주니어 헤비급
    무토의 문설트

    이 정도일까요
  • 레리엇 대장 2018/06/07 00:17 # 삭제 답글

    김일 vs 사카구치
    킬러 칸 & 김덕
    시바타 LA도장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
  • 갓에제 2018/06/07 12:12 # 삭제 답글

    프로레슬링 총선거 특집호. 케니 오메가, 이부시 코타, 시바타 카츠요리, 타나하시 히로시 부탁드립니다!
  • 김덕인터뷰 2018/06/07 18:43 # 삭제 답글

    킬러칸 김덕부탁드립니다
  • 레리엇 대장 2018/06/07 19:11 # 삭제 답글

    초노 대 무토도 보고 싶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욕심이
  • shjo1107 2018/06/07 19:45 # 삭제 답글

    *1990년대의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

    *라이벌로는 끝나지 않는다

    *'프로레슬링의 꽃' 문설트

    읽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어렵게 세개 추려봤습니다
  • 흑백영화 2018/06/08 00:54 # 삭제 답글

    90년대 주니어 헤비급

    마루후지나오미치 인터뷰

    투표합니다!!
  • 전국체전예선슬램 2018/06/08 02:21 # 삭제 답글

    1) 칼럼 '권두어' '일기당천' 리그전 승자 스즈키 히데키... (1954호)

    2) 일기당천 리그전 우승, 벨트 탈환 스즈키 히데키... (1955호)

    3) 멕시코의 데스매치 왕. 비올런트 잭 인터뷰 (1955호)

    이렇게 골라봅니다.
  • 다이로즈 2018/06/08 11:32 # 삭제 답글

    아키야마 준 재출전 이유 인터뷰

    시바타 카츠요리 LA도장 인터뷰

    마루후지나오미치 인터뷰


    이렇게 골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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