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어떤 글을 번역할지 설문조사를 하려 합니다

*이 글은 2017년 9월 19일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조금 늦었지만 지난 4월과 6월에 일본에서 가져온 잡지글들과 원래 갖고있던 책에서 이전부터 번역해보고 싶었던 글들 중에서 어떤 글을 번역해볼지 설문조사를 하려 합니다.


이전에도 했던 것처럼 몇군데에 이 글을 올려서 답글로 결과를 보고 상위 5개 정도 글을 우선적으로 번역해보려 생각 중입니다.


보고 싶으신 글을 5개까지 골라주시면 약 1주일 정도 기다려 본 다음 집계를 해서 발표하려 하는데,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21세기의 기술 해설 와이드판 특집 1

무릎차기 계열 기술들 해설 특집

''날카로운' 무릎차기 기술들'

(주간 프로레슬링 1670호)




스페셜 좌담회

타카기 산시로, HARASHIMA, 타케시타 코우노스케

DDT의 과거, 현재, 미래

(DDT 프로레슬링 공식 팬북)




텐류 겐이치로 은퇴 직전 인터뷰

'미스터 프로레슬링의 유언'

(월간 공 제9호)




GK(공 카나자와) 카나자와 카츠히코 칼럼

'재연! GK 극장!!'

텐류 겐이치로에게 받은 소중한 말

(월간 공 제9호)




그때 필요했던 것은 언제나 '필사의 각오'였다.

나이토 테츠야 현상에서 되돌아보는 선수들의 '풍경을 바꾼 순간'

나가요 치구사 / 고시나카 시로 / 울티모 드래곤

(월간 공 제9호)




나이토 테츠야와 파레야의 로스인고 토크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 멤버 소개 2. EVIL을 말한다'

(주간 프로레슬링 1897호)




그레이트 코지카 대일본 프로레슬링 회장겸 선수 인터뷰

'일본 최고령 레슬러의 사명'

(주간 프로레슬링 1897호)




2대 인디가 새로운 미디어 전략을 모색 중

DDT 동영상 촬영 해급 & 대일본 VR 생중계

(주간 프로레슬링 1898호)




편집부발 EYE 칼럼

'통쾌했던 스즈키 히데키의 스트롱 헤비급 챔피언 등극!

'어차피...'라는 말을 계속 들어온 IGF가 그 등에 있었다'

(주간 프로레슬링 1898호)




프로레슬링 단체 탐방

'마계'

음악 & 프로레슬링 & 연극

전혀 새로운 차원의 엔터테이먼트의 이국(異國)으로

(주간 프로레슬링 1898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마이 터닝 포인트'

사토 히카루

'자신의 '프로레슬링'을 믿고서'

(주간 프로레슬링 1898호)




프로레슬링 단체 탐방

'프로레슬링 HEAT-UP'

꿈을 뜨겁게 이야기하고 관객을 뜨겁게 만든다

프론티어 정신으로 카와사키에서 고라쿠엔 홀로!

(주간 프로레슬링 1900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마이 터닝 포인트'

오오카 켄

'보였다! 프로레슬링을 메이저로 만드는 이치'

(주간 프로레슬링 1900호)




KAIENTAI-DOJO 소속 요시다 아야토 인터뷰

'15주년의 날에 '이것이 KAIENTAI-DOJO의 지금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최대 목표입니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0호)




프로레슬링 몸 만드는 법

다나카 마사토 편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편집부발 EYE 칼럼

'프로레슬링이 지닌 힘을 다시 확인시켜 준 잊을 수 없는 '특별흥행'.

들은 기억이 없을 정도의 엄청난 환호성이 날아든 'FREEDOMS 도덕 프로레슬링''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나이토 테츠야와 파레야의 로스인고 토크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 멤버 소개 4. SANADA를 말한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JWP 1992 ~ 2017

코만도 볼리쇼이 인터뷰

'퓨어한 마음으로 25년'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JWP 1992 ~ 2017

큐티 스즈키의 인기를 읽는다

'사상 최고의 아이돌 레슬러. 당초엔 '아주 귀엽지만 약하다'.

사실은... 맺집과 기교있는 낙법을 지닌 선수였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DDT 프로레슬링 차기 KO-D 무차별급 타이틀 도전자 엔도 테츠야 인터뷰

'타케시타에게 절망을. 4월 29일 고라쿠엔 홀, 엔도는 카리스마(=사사키 다이스케) 를 위해...'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마이 터닝 포인트'

카지 토마토

''최약'으로부터의 하이텐션!'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그녀는 누~구?

하이디 카트리나는 대체 누구인가?

'DDT에 갑자기 출연! 아카이 사키에게 대결을 요구한 금발미녀의 정체를 쫓는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WRESTLE-1 5월 4일 고라쿠엔 홀에서 복귀!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 인터뷰

'꽃미남의 파츠론'

(주간 프로레슬링 1902호)




무토 케이지 & 타카기 신고 대담

'야마나시 LOVE'

(주간 프로레슬링 1902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마이 터닝 포인트'

KENSO

'프로레슬링 이즈 마이 라이프'

(주간 프로레슬링 1902호)




압둘라 고바야시 인터뷰

'압둘라 고바야시에게 브레이크는 없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2호)




나이토 테츠야와 파레야의 로스인고 토크

'BEST OF THE SUPER Jr.를 말한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3호)




전일본 프로레슬링 챔피언 카니발 우승자 이시카와 슈지 인터뷰

'기쁨과 쓸쓸함과. 축제가 끝난 후의 대거인'

(주간 프로레슬링 1903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마이 터닝 포인트'

타구치 류스케

''서포트'를 직접 본분으로 삼아'

(주간 프로레슬링 1903호)




프로레슬러의 경기복을 선수 본인이 해설!

'경기복 연구'

마루후지 나오미치 편

(주간 프로레슬링 1903호)




BEST OF THE SUPER Jr. 직전 타카하시 히로무 인터뷰

'타카하시 히로무 '절대무이''

(주간 프로레슬링 1904호)




프로레슬링 단체 탐방

'WWS'

때로는 형식을 깨고, 때로는 상식을 깬다

옛날의 인디펜던트의 원풍경이 이곳에!

(주간 프로레슬링 1904호)




부상 결장 중인 혼마 토모아키 롱 인터뷰

'코케시, 초심으로 돌아간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4호)




새로운 BJW 인정 데스매치 헤비급 챔피언 타카하시 마사야 인터뷰

'피의 영광'

(주간 프로레슬링 1904호)




프로레슬러의 경기복을 선수 본인이 해설!

'경기복 연구'

호죠 카이리 편

(주간 프로레슬링 1904호)




CHAMPION OF STRONGEST-K 챔피언 마시모 켄고 인터뷰

'코다카 이사미와의 싸움은 벨트따위 상관없이 해치우고 싶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5호)




권두 칼럼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를 진화시키는 싸움에 전일본 프로레슬링 사랑으로 승리.

이시카와 슈지는 21세기의 점보 츠루타가 될 것인가!?'

(주간 프로레슬링 1905호)




편집부발 EYE 칼럼

'오카다 카즈치카가 레인 메이커라면 롯시 오가와 사장은 스타 메이커'

(주간 프로레슬링 1905호)




나이토 테츠야와 파레야의 로스인고 토크

'ROH 원정을 되돌아본다'

(주간 프로레슬링 1905호)




선수 본인이 되돌아보는 프로레슬러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시합

'마이 터닝 포인트'

지미 카게토라

'경력 7년 + 알파'

(주간 프로레슬링 1905호)




프로레슬러의 경기복을 선수 본인이 해설!

'경기복 연구'

미야하라 켄토 편

(주간 프로레슬링 1905호)




故 스티브 윌리암스 인터뷰 모음 (1986년~2007년)

'살인 의사는 말하다'

+

카와다, 코바시, 타우에가 말하는 스티브 윌리암스

(주간 프로레슬링 1906호)




프로레슬러의 경기복을 선수 본인이 해설!

'경기복 연구'

BUSHI 편

(주간 프로레슬링 1906호)




차기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도전자 타나하시 히로시 인터뷰

'분노의 에이스'

(주간 프로레슬링 1907호)




차기 전일본 프로레슬링 삼관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제이크 리 인터뷰

'신기할 정도의 자연체'

(주간 프로레슬링 1907호)




편집부발 EYE 칼럼

'소규모 경기장을 추천. '좁음 = 사치!'

사치스러운 공간에서 엄청난 박력의 링 사이드 관전을 즐기자!'

(주간 프로레슬링 1907호)




프로레슬링 단체 탐방

'VFK'

영상 제작을 하다가 흥행을 개최

칸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치스러운 프로레슬링의 작은 공간!

(주간 프로레슬링 1907호)



덧글

  • 갓에제 2017/09/12 10:40 # 삭제 답글

    무릎차기 해설, 꽃미남파츠론, 코케시 초심, roh원정 되돌아본다, 분노의 에이스. 제가 간추린건 이 정도군요 ^^
  • Go Flasher 2017/09/12 11:53 # 삭제 답글

    - 편집부발 EYE 칼럼 / ...스즈키 히데키의 스트롱 헤비급 챔피언 등극... (1898호)
    - 프로레슬러의 경기복을 선수 본인이 해설! / 마루후지 나오미치 편 (1903호)
    - 프로레슬링 몸 만드는 법 / 다나카 마사토 편 (1901호)
    이렇게 골라봅니다.
  • 시로 2017/09/12 11:58 # 답글

    큐티 스즈키랑 몸만들기에 관심이 가네요.
    경기복관련이야기랑...
    그외에 로스인고 관련전부(...)
  • Mou-z 2017/09/12 12:48 # 삭제 답글

    DDT의 과거 현재 미래
    로스인고 인터뷰-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을 말하다
    프로레슬러 몸 만드는법
    꽃미남 파츠론
    코케시 초심
    이렇게 다섯가지 고릅니다
  • 코드블루 2017/09/12 16:40 # 삭제 답글

    로스인고-Best of the super jr
    타구치
    Roh 원정 돌아보기
    압둘라 고바야시
    몸 만들기

    이정도일까요
  • wj 2017/09/12 18:34 # 삭제 답글

    프로레슬링 몸 만드는 법

    다나카 마사토 편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부탁드려요 ^^
  • datavenia 2017/09/12 20:30 # 삭제 답글

    WWS! 미스터포고의 인디씬이 궁금합니다. 일본의 한 프로레슬링 팬사이트에서 읽어본 관전기때문에라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혹시 시간이 남으시면 큐티스즈키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갑니다. 옛날에 그녀가 주연이었던 메가드라이브 게임도 겜팩이 타서 못쓰게될때까지 놀았던 기억이 있구요.
    선수들의 경기복 분석도 궁금하긴 합니다만, 양심없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
  • 흑백영화 2017/09/13 01:51 # 삭제 답글



    프로레슬러의 경기복을 선수 본인이 해설!

    '경기복 연구'

    마루후지 나오미치 편

    (주간 프로레슬링 1903호)






    텐류 겐이치로 은퇴 직전 인터뷰

    '미스터 프로레슬링의 유언'

    (월간 공 제9호)

    프로레슬링 몸 만드는 법

    다나카 마사토 편

    (주간 프로레슬링 1901호)

    궁금합니다.!! 제발 마루후지ㅠㅠ
  • 하메츠니 2017/09/13 16:45 # 삭제 답글

    마루후지의경기복을 말한다와
    나이토의 사나다 이야기를 보고싶습니다
  • 윤영선 2017/09/13 23:51 # 삭제 답글

    전 역시 텐류 겐이치로의 유언과 다나카 마사토 몸 만드는 법이 궁금하네요
  • shjo1107 2017/09/14 13:03 # 삭제 답글


    프로레슬링 몸 만드는 법

    큐티 스즈키의 인기를 읽는다

    무토 케이지 & 타카기 신고 대담

    '경기복 연구' 마루후지 나오미치 편

    부상 결장 중인 혼마 토모아키 롱 인터뷰

    다섯개만 고르기 힘들었습니다 ㅠㅠ
    저는 이렇게 다섯개 부탁드립니다~




  • 슈퍼맹 2017/09/15 14:11 # 삭제 답글

    다섯가지만 고르면 이렇게 부탁 드리겠습니다.

    텐류 겐이치로 은퇴 직전 인터뷰 '미스터 프로레슬링의 유언'

    프로레슬링 몸 만드는 법 다나카 마사토 편

    나이토 테츠야와 파레야의 로스인고 토크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 멤버 소개 4. SANADA를 말한다'

    전일본 프로레슬링 챔피언 카니발 우승자 이시카와 슈지 인터뷰

    편집부발 EYE 칼럼
    '소규모 경기장을 추천. '좁음 = 사치!'
    사치스러운 공간에서 엄청난 박력의 링 사이드 관전을 즐기자!'




  • 지나가는자 2017/09/15 16:34 # 삭제 답글

    큐티 스즈키, 경기복, 코만도 볼리쇼이 인터뷰를 부탁드립니다.
  • 2017/09/19 23:31 # 답글

    굉장한 면면들이네요..
    전 역시 텐류 겐이치로의 유언과 다나카 마사토 몸 만드는 법으로.
    가능하면 경기복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 공국진 2017/09/20 08:17 # 답글

    앙케이트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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