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시바타 카츠요리가 프로레슬링 NOAH 디퍼 아리아케 콜로세움 대회 참전 가능성을 암시

종합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현재는 FREE 신분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바타 카츠요리프로레슬링 NOAH의 디퍼 아리아케 콜로세움 대회 참전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시바타는 어제인 11월 14일, 프로레슬링 매니아 개그맨들로 유명한 유리오카 초특 Q & 도요모토 아키나가 콤비가 진행하는 토크 이벤트 '프로레슬링 담화실 유리오카 ~제5탄~'KENTA와 함께 참가했는데, 이 자리에서 KENTA"NOAH의 링에 오르지 않겠습니까? 아리아케 대회요."라고 시바타에게 질문을 건넸습니다.


그러자 시바타나가타 유지의 경례포즈를 취한 다음 "KENTA의 뒤를 받쳐주는 뜻에서 마이바흐에게 제재를 가하겠습니다. 그 대신 그날 경기장에 있는 나한테 나가타가 승리한 후 나가댄스를 추는 모습을 보여주지 마라!"라고 말해습니다.


KENTA는 NOAH 측에 말해놓을 테니 가까운 시일에 정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 과연 정식으로 시바타의 참전이 이뤄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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