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09일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스기우라 타카시의 부상은 전치 1개월이라는 사실이 발표

왼쪽 팔꿈치에 부상을 당한 프로레슬링 NOAH 소속의 현 GHC 헤비급 챔피언인 스기우라 타카시가 어제인 3월 8일에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스기우라는 원래 왼쪽 팔꿈치 상태가 나빴지만 3월 6일 전국무장제에서 킥을 맞고 골절되었고, 골절사실은 어제인 3월 8일에 병원에서 MRI검사를 받고 나서야 알았다고 했습니다.
스기우라는 골절에 의한 통증으로 지난 2일 동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했고, 전치 1개월 판정을 받아 다음 시리즈의 모든 흥행에 결장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바라고 있던 헤비급 싱글 리그전이니 꼭 참가하고 싶다. 챔피언으로서 도망치지 않는다는 공약을 지키고 싶다."라면서 3월 28일에 개최되는 글로벌 태그 리그전에는 꼭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1주일동안은 의사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말했지만, 그 다음주부터는 통증이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다리만이라도 움직여준다면 시합을 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스기우라는 덧붙이며 강한 책임감을 보였습니다.
과연 이번 리그전에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 챔피언이 무사히 쾌유해 참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스포츠 나비(http://sportsnavi.yahoo.co.jp)
# by | 2010/03/09 19:07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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