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질렀다! 땡잡았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집앞 만화 대여점의 타이의 대모험 처분을 보고 사려고 했다가 그냥 1달 넘게 조용히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주인 아주머니의 말씀!
오예~!!
그래서 그냥 3000원 주고 질렀습니다!!!
비닐에 넣으니 비닐 두 개 분이라서 묵직하더군요;;
아무튼 떙잡았습니다! 앗싸~.
갑자기 오늘 주인 아주머니의 말씀!
"37권 모두 합쳐 3,000원에 팔께요."
오예~!!
그래서 그냥 3000원 주고 질렀습니다!!!
비닐에 넣으니 비닐 두 개 분이라서 묵직하더군요;;
아무튼 떙잡았습니다! 앗싸~.
# by | 2009/11/06 18:52 | 만화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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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낮아도 1권당 500원은 받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