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영상]미사와 미츠하루 대 쵸노 마사히로 입장신 (2002년)
바로 전 포스팅인 '아메토크 우리들의 프로레슬링 올스타 22회'에 잠깐 나왔던 장면이었던 2002년 5월 신일본 도쿄돔 흥행에서의 메인 이벤트 미사와 미츠하루 대 쵸노 마사히로의 입장신입니다.
딱 한 번 이루어진 두 사람의 싱글 맞대결이었는데, 당시 미사와가 처음으로 신일본 도쿄돔 흥행에 참가해 쵸노와 단체끼리의 정상대결을 펼치는 것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었죠.
두 사람의 입장 장면도 멋지지만, 무엇보다 링 아나운서 '다나카 히데카즈'의 선수 입장 전 멘트인 "(일본에서) 처음으로 프로레슬링이 시작된지 51년. 드디어 꿈이 이루어진다. 2002년 5월 2일, 그 때가 되었다!"가 정말 좋았습니다.
보는것 만으로 그 때 관객들의 흥분의 느낄수 있는 영상이니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 by | 2009/11/05 20:36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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