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4일
[뉴스]타나하시 히로시가 IWGP 헤비급 타이틀 3차 방어에 성공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제50대 IWGP 헤비급 챔피언인 타나하시 히로시가 3차 방어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타나하시는 어제인 5월 3일, 후쿠오카 국제 센터 흥행의 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타이틀 매치에서 2009년도 NEW JAPAN CUP 우승자인 고토 히로키와 대결을 펼쳤습니다.
고토는 시작부터 타나하시를 래리어트로 장외에 떨어지게 만들고, 로프를 이용한 숄더 암 브레이커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타나하시도 로프에 다리를 걸쳐놓고 드래곤 스크류로 반격한 후 토페 콘 히로로 추격타까지 성공시켰고, 그리고 고토를 링 위로 올려서 레그 록, 감옥 굳히기, 니 드롭으로 고토의 다리를 집중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고토도 코너 래리어트, 코너 닐 킥, 다이빙 엘보 드롭, 연수 래리어트 등으로 다시 반격을 하였습니다.
타나하시는 잠시 고토의 러쉬에 밀렸지만 저공 드롭킥으로 다시 흐름을 빼앗아 왔고, 드래곤 스크류, 텍사스 클로버 홀드, 그라운드 드래곤 스크류 2연발 후 다시 텍사스 클로버 홀드로 굳히기에 들어갔지만 고토는 겨우겨우 로프를 잡아 탈출에 성공합니다.
일어선 두 선수는 타격전을 펼쳤는데, 여기서 고토가 구 펀치 2연발로 의표를 찌르며 데미지를 입혔고, 설붕식 변형 넥 브레이커, 엘보 드롭 2연발, 다이빙 엘보 드롭으로 타나하시의 목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승기를 잡은 고토는 필살기 승천을 노렸지만, 타나하시가 저항하자 백드롭 2연발을 작렬시켰고, 타나하시도 슬링 블레이드로 대항했습니다.
이번에는 타나하시가 승기를 잡고 필살기인 하이 플라이 플로를 사용했지만, 고토는 이걸 눈치채고 양 무릎을 세워 반격한 뒤, 소 죽이기와 승천, 래리어트를 작렬시켜 타나하시를 2카운트까지 몰아붙였습니다.

타나하시를 일으킨 고토는 다시 소 죽이기를 노렸지만, 타나하시는 후방에 착지하여 공방을 펼치다가 프랑켄 슈타이너를 성공시켰고, 곧이어 텍사스 클로버 홀드를 노리자 고토는 이를 뒤집어 자신의 필살 서브미션 기술인 '승룡결계(昇竜結界. 변형 팔 꺾기)'를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타나하시도 로프를 잡아 탈출에 성공했고, 고토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곧바로 PK로 추가타를 먹였습니다.

이번에야말로 끝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듯 고토는 다시 승천을 노렸는데, 타나하시는 스몰 팩키지 홀드로 반격한 다음 오뚜기 식 져먼 스플렉스 홀드로 3카운트 직전까지 몰아붙였습니다.
일어선 고토는 래리어트로 타나하시를 쓰러트렸고, 다시 한 번 래리어트를 노렸지만 이번엔 저공 드롭킥에 반격을 당하고 드래곤 스플렉스 홀드까지 맞고 다시 2카운트까지 몰렸습니다.

타나하시는 하이 플라이 플로를 무릎에 맞춘 후 텍사스 클로버 홀드로 끝장내려 했지만, 고토는 이번에도 로프를 잡아 탈출하며 의지를 보였습니다.

타나하시는 다시 드래곤 스크류와 슬링 블레이드를 맞추고 핀 폴을 했지만 고토는 1카운트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결국 타나하시의 배후로부터의 슬링 브레이드 후에 하이 플라이 플로 2연발로 타나하시가 29분 39초만에 핀 폴승을 거두면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타나하시는 시합 후 승자 인터뷰에서 "나의 진화가 멈추지 않아~. 사실 벌써 네번째 방어전이 결정되었습니다. 5월 6일 고라쿠엔 홀에서 나카니시 선수와 방어전을 치룹니다! 저는 싸우는 챔피언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반드시 방어해 보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말하겠습니다. 관객 여러분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시합으로부터 겨우 3일 후인 5월 6일에 나카니시 마나부라는 베테랑을 맞아 방어전을 치루게 된 타나하시가 과연 성공적인 방어전을 치룰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타나하시는 어제인 5월 3일, 후쿠오카 국제 센터 흥행의 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타이틀 매치에서 2009년도 NEW JAPAN CUP 우승자인 고토 히로키와 대결을 펼쳤습니다.
고토는 시작부터 타나하시를 래리어트로 장외에 떨어지게 만들고, 로프를 이용한 숄더 암 브레이커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타나하시도 로프에 다리를 걸쳐놓고 드래곤 스크류로 반격한 후 토페 콘 히로로 추격타까지 성공시켰고, 그리고 고토를 링 위로 올려서 레그 록, 감옥 굳히기, 니 드롭으로 고토의 다리를 집중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고토도 코너 래리어트, 코너 닐 킥, 다이빙 엘보 드롭, 연수 래리어트 등으로 다시 반격을 하였습니다.
타나하시는 잠시 고토의 러쉬에 밀렸지만 저공 드롭킥으로 다시 흐름을 빼앗아 왔고, 드래곤 스크류, 텍사스 클로버 홀드, 그라운드 드래곤 스크류 2연발 후 다시 텍사스 클로버 홀드로 굳히기에 들어갔지만 고토는 겨우겨우 로프를 잡아 탈출에 성공합니다.
일어선 두 선수는 타격전을 펼쳤는데, 여기서 고토가 구 펀치 2연발로 의표를 찌르며 데미지를 입혔고, 설붕식 변형 넥 브레이커, 엘보 드롭 2연발, 다이빙 엘보 드롭으로 타나하시의 목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승기를 잡은 고토는 필살기 승천을 노렸지만, 타나하시가 저항하자 백드롭 2연발을 작렬시켰고, 타나하시도 슬링 블레이드로 대항했습니다.
이번에는 타나하시가 승기를 잡고 필살기인 하이 플라이 플로를 사용했지만, 고토는 이걸 눈치채고 양 무릎을 세워 반격한 뒤, 소 죽이기와 승천, 래리어트를 작렬시켜 타나하시를 2카운트까지 몰아붙였습니다.

타나하시를 일으킨 고토는 다시 소 죽이기를 노렸지만, 타나하시는 후방에 착지하여 공방을 펼치다가 프랑켄 슈타이너를 성공시켰고, 곧이어 텍사스 클로버 홀드를 노리자 고토는 이를 뒤집어 자신의 필살 서브미션 기술인 '승룡결계(昇竜結界. 변형 팔 꺾기)'를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타나하시도 로프를 잡아 탈출에 성공했고, 고토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곧바로 PK로 추가타를 먹였습니다.

이번에야말로 끝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듯 고토는 다시 승천을 노렸는데, 타나하시는 스몰 팩키지 홀드로 반격한 다음 오뚜기 식 져먼 스플렉스 홀드로 3카운트 직전까지 몰아붙였습니다.
일어선 고토는 래리어트로 타나하시를 쓰러트렸고, 다시 한 번 래리어트를 노렸지만 이번엔 저공 드롭킥에 반격을 당하고 드래곤 스플렉스 홀드까지 맞고 다시 2카운트까지 몰렸습니다.

타나하시는 하이 플라이 플로를 무릎에 맞춘 후 텍사스 클로버 홀드로 끝장내려 했지만, 고토는 이번에도 로프를 잡아 탈출하며 의지를 보였습니다.

타나하시는 다시 드래곤 스크류와 슬링 블레이드를 맞추고 핀 폴을 했지만 고토는 1카운트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결국 타나하시의 배후로부터의 슬링 브레이드 후에 하이 플라이 플로 2연발로 타나하시가 29분 39초만에 핀 폴승을 거두면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타나하시는 시합 후 승자 인터뷰에서 "나의 진화가 멈추지 않아~. 사실 벌써 네번째 방어전이 결정되었습니다. 5월 6일 고라쿠엔 홀에서 나카니시 선수와 방어전을 치룹니다! 저는 싸우는 챔피언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반드시 방어해 보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말하겠습니다. 관객 여러분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시합으로부터 겨우 3일 후인 5월 6일에 나카니시 마나부라는 베테랑을 맞아 방어전을 치루게 된 타나하시가 과연 성공적인 방어전을 치룰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 by | 2009/05/04 15:54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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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하시의 큰 경기의 승리공식은 하플플 2연발로 굳어져가는듯..ㅎㅎ
5차 방어전 상대나 기대해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