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2일
[뉴스]세키모토 & 맘모스 팀이 BJW 태그 타이틀 5번째 방어에 성공
일본의 인디단체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태그 챔피언인 세키모토 다이스케 & 맘모스 사사키 팀이 5번째 방어전도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세키모토 & 맘모스 팀은 어제인 11월 21일 고라쿠엔 홀 흥행에서 다이쿠보 벤케이 & 타니구치 슈헤이 팀을 상대로 방어전을 치뤘는데, 15분 15초만에 세키모토가 져먼 스플렉스 홀드로 타니구치에게 핀 폴승을 거두며 방어를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시합 후 6번째 도전팀이 일찍 정해졌는데, 놀랍게도 메이저 단체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쥬신 썬더 라이거 & AKIRA 팀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주니어 헤비급이지만, 올해 신일본의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프를 지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콤비입니다.
라이거 & AKIRA의 도전 대해 세키모토는 인터뷰에서 "인디 대표로서, 헤비급으로서 주니어에게 질 수 없다"라고 했고, 맘모스도 "그 라이온 마크를 보고 있으면 불타오른다"라면서 필승의 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이 두 팀의 대결은 12월 19일 요코하마에서 펼쳐진다고 합니다.

세키모토 & 맘모스 팀은 어제인 11월 21일 고라쿠엔 홀 흥행에서 다이쿠보 벤케이 & 타니구치 슈헤이 팀을 상대로 방어전을 치뤘는데, 15분 15초만에 세키모토가 져먼 스플렉스 홀드로 타니구치에게 핀 폴승을 거두며 방어를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시합 후 6번째 도전팀이 일찍 정해졌는데, 놀랍게도 메이저 단체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쥬신 썬더 라이거 & AKIRA 팀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주니어 헤비급이지만, 올해 신일본의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프를 지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콤비입니다.
라이거 & AKIRA의 도전 대해 세키모토는 인터뷰에서 "인디 대표로서, 헤비급으로서 주니어에게 질 수 없다"라고 했고, 맘모스도 "그 라이온 마크를 보고 있으면 불타오른다"라면서 필승의 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이 두 팀의 대결은 12월 19일 요코하마에서 펼쳐진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스포츠 나비(http://sportsnavi.yahoo.co.jp)
# by | 2008/11/22 08:38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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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세키모토+맘모스 조합은 적절한 최강 태크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