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뉴스]무토 케이지와 타나하시 히로시의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가 결정

현 IWGP 헤비급 챔피언인 무토 케이지와 도전자 타나하시 히로시의 타이틀 매치가 결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헤비급 타이틀인 IWGP 헤비급 타이틀은 지난 4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사장겸 선수인 무토 케이지가 제49대 챔피언이 된 이후 4번의 방어를 성공했는데, 5번째 방어전 상대로 나선 선수가 신일본의 젊은 에이스 타나하시 히로시입니다.
타나하시는 최근 무기한 북미 원정을 가면서 TNA에서 몇주간 활동했는데, 이번에 그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11월 22일부터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다시 활동을 재기한다고 합니다.
이 두 선수의 시합은 2009년 1월 4일에 펼쳐질 '레슬킹덤 3 in 도쿄돔 흥행'에서 펼쳐질 예정인데, 시합은 60분 한판 승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타나하시는 "돔 흥행의 메인 이벤트에서 타이틀을 되찾고, 일본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챔피언이 되고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고 합니다.
무토도 "이렇게 (벨트를) 보유하고 있으니 애착이 생겼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라며 이번 방어전에서도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과연 신일본은 이번에야말로 자신들의 타이틀을 되찾을 수 있으 것인지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사진출처: 스포츠나비(http://sportsnavi.yahoo.co.jp/)
# by | 2008/11/19 10:17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마중하며 벨트 탈환을 부탁했기 때문에 딱히 뜬금없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타국의 단체에서 활동하며 프로레슬러로써 새로운 경험을 쌓을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건 좀 아쉽군요
과연 무토의 징크스(IWGP헤비급타이틀을 보유하면 5번 방어후 뺏긴다.)를
이길수있을지 기대되는군요!!
지금은 4번째 방어중이니깐...
전 한번 이 징크스를 믿어보고
무토사장님의 승리를 기원해봅니다..ㅎㅎ
이번에도 못 빼앗으면 답이 안나오겠죠;
타카야마든 타나하시든 벨트 2개 다 뺏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