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뉴스]마루후지 나오미치 VS KENTA의 타이틀 매치의 룰, 시합순서가 변동
10월 25일 프로레슬링 NOAH 흥행에서 펼쳐질 마루후지 나오미치 VS KENTA의 전일본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의 룰과 시합순서가 바뀌었다는 소식입니다.
우선 시합순서에 대해서인데, 원래 이 시합은 이날 제6시합인 세미 파이널로 펼쳐지기로 했는데, 어제 발표에서 시합을 이날 메인 이벤트인 제7시합에 펼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룰도 여러가지 변경점이 보였습니다.
이 시합은 전일본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였는데, GHC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도 함께 거는 더블 타이틀 매치로 치루기로 되었습니다.
승자는 이 두 개의 벨트를 가지고 프로레슬링 NOAH와 전일본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의 정점에 동시에 설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장외 카운트는 20 카운트가 아니라 10 카운트로 고쳐졌고, 메인 레퍼리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와다 쿄헤이(和田京平), 서브 레퍼리는 프로레슬링 NOAH의 니시나가 슈이치(西永秀一)가 각각 선정되어습니다.
지난 2006년 일본 연간 프로레슬링 대상의 베스트 바웃상을 수상했던 마루후지와 KENTA였던 만큼 두 선수의 싱글매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는 변경점들입니다.
60분 한판 승부지만 장외 카운트 룰의 변경으로 좀 더 빠른 템포의 시합이 예상되는 이 두 선수의 시합이 이번에도 베스트 바웃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그리고 누가 두 개의 벨트를 모두 차지하고 콘도 슈지와 대결을 할지 기대됩니다.
우선 시합순서에 대해서인데, 원래 이 시합은 이날 제6시합인 세미 파이널로 펼쳐지기로 했는데, 어제 발표에서 시합을 이날 메인 이벤트인 제7시합에 펼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룰도 여러가지 변경점이 보였습니다.
이 시합은 전일본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였는데, GHC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도 함께 거는 더블 타이틀 매치로 치루기로 되었습니다.
승자는 이 두 개의 벨트를 가지고 프로레슬링 NOAH와 전일본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의 정점에 동시에 설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장외 카운트는 20 카운트가 아니라 10 카운트로 고쳐졌고, 메인 레퍼리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와다 쿄헤이(和田京平), 서브 레퍼리는 프로레슬링 NOAH의 니시나가 슈이치(西永秀一)가 각각 선정되어습니다.
지난 2006년 일본 연간 프로레슬링 대상의 베스트 바웃상을 수상했던 마루후지와 KENTA였던 만큼 두 선수의 싱글매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는 변경점들입니다.
60분 한판 승부지만 장외 카운트 룰의 변경으로 좀 더 빠른 템포의 시합이 예상되는 이 두 선수의 시합이 이번에도 베스트 바웃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그리고 누가 두 개의 벨트를 모두 차지하고 콘도 슈지와 대결을 할지 기대됩니다.
# by | 2008/10/19 08:38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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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콘도가 승리해서 모든걸 차지한다...이러한 공식이 성립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