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뉴스]다나카 마사토, 세키모토 다이스케에게 다시 승리하며 타이틀 방어
ZERO 1-MAX의 다나카 마사토가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세키모토 다이스케를 물리치고 헤비급 타이틀을 방어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시합은 어제(4월 2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대일본 프로레슬링 흥행 메인이벤트로 펼쳐졌는데, 실력은 충분하지만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다나카 마사토에게 승리하지 못했던 세키모토가 이번에는 그를 뛰어넘을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던 시합이었습니다.


시합은 양 선수의 힘 대결과 춉 대결로 시작되었고, 세키모토는 중량감있는 토페 스이시더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장외에서 세키모토의 래리어트를 다나카가 피해 철기둥에 팔을 부딫히게 되었고, 이를 노리고 다나카는 의자로 세키모토의 오른팔을 마구 공격해 야유를 받았습니다.
링으로 돌아온 후에도 다나카는 세키모토의 오른팔을 암 브레이커, 암 록 등으로 계속 공격했습니다.

키 록을 걸었을때 세키모토가 다나카를 그대로 들어올려 반격하려 했지만, 다나카는 팔 역십자 꺾기로 자세를 고쳐잡으며 다시 반격하며 노련하게 세키모토를 제압해 들어갔죠.
이후엔 엘보, 다이아몬드 커터 등으로 세키모토를 공격해 들어간 다나카였지만, 세키모토는 지지않고 래리어트로 받아쳐 양 선수는 래리어트 대결을 펼쳤습니다.

여기서 승리하고 코너 래리어트, 러닝 래리어트로 다나카를 다운시킨 세키모토는 고속 브레인 버스터로 밀고 들어갔지만, 다나카도 설붕식 브레인 버스터와 브레인 버스터로 즉시 되갚아 주는 근성을 보였습니다.
다나카는 다시 엘보, 래리어트, 파워밤으로 세키모토를 밀어붙인 후 탑로프에서 슈퍼 플라이로 뛰어내렸지만, 세키모토는 무릎을 세워 반격했고 세키모토는 파워밤과 내던지기 져먼으로 다시 시합의 분위기를 자기쪽으로 가져왔습니다.

그 후에는 세키모토의 설붕식 공격을 다나카가 반격하고, 엘보로 서로를 마구 공격하는 난타전 후 다나카의 풀넬슨 스플렉스가 나왔지만 세키모토도 져먼 스플렉스로 되갚아줬습니다.


이에 다나카는 컴플리트 숏 이후 슬라이딩 D로 세키모토를 쓰러트리고 커버를 했지만 2에서 풀려났고, 다시 슬라이딩 D를 노렸지만 세키모토는 이걸 절묘하게 피한 후 져먼 스플렉스로 반격했습니다.

세키모토는 여기서 그치지않고 에이프런으로 끌고나가 다시 한 번 강력한 져먼 스플렉스를 성공시켰죠.

그리고 에이프런에서 다시 링 안으로 져먼 스플렉스, 이후 다시 한 번 져먼 스플렉스를 하여 다나카를 핀치로 몰아넣은 세키모토였지만 다나카는 카운트 2에서 일어나 엘보 연타로 반격하였습니다.

이에 세키모토는 버티고 또 버텼지만 롤링 엘보는 버티지 못했고, 다나카의 슬라이딩 D 2연발에 26분 33초만에 3카운트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시합 후 세키모토는 세컨드의 도움으로 겨우 일어나 다나카와 악수를 했고, 마이크를 들고 "고맙습니다. 다나카 씨, 도전을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 몇 번이라도 도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객 여러분들도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해 관객에게 박수를 받았습니다.
아직까진 다나카를 뛰어넘진 못했지만 그에게 뒤지지 않는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는 세키모토.
그가 언제 다나카를 뛰어넘을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이 시합은 어제(4월 2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대일본 프로레슬링 흥행 메인이벤트로 펼쳐졌는데, 실력은 충분하지만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다나카 마사토에게 승리하지 못했던 세키모토가 이번에는 그를 뛰어넘을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던 시합이었습니다.


시합은 양 선수의 힘 대결과 춉 대결로 시작되었고, 세키모토는 중량감있는 토페 스이시더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장외에서 세키모토의 래리어트를 다나카가 피해 철기둥에 팔을 부딫히게 되었고, 이를 노리고 다나카는 의자로 세키모토의 오른팔을 마구 공격해 야유를 받았습니다.
링으로 돌아온 후에도 다나카는 세키모토의 오른팔을 암 브레이커, 암 록 등으로 계속 공격했습니다.

키 록을 걸었을때 세키모토가 다나카를 그대로 들어올려 반격하려 했지만, 다나카는 팔 역십자 꺾기로 자세를 고쳐잡으며 다시 반격하며 노련하게 세키모토를 제압해 들어갔죠.
이후엔 엘보, 다이아몬드 커터 등으로 세키모토를 공격해 들어간 다나카였지만, 세키모토는 지지않고 래리어트로 받아쳐 양 선수는 래리어트 대결을 펼쳤습니다.

여기서 승리하고 코너 래리어트, 러닝 래리어트로 다나카를 다운시킨 세키모토는 고속 브레인 버스터로 밀고 들어갔지만, 다나카도 설붕식 브레인 버스터와 브레인 버스터로 즉시 되갚아 주는 근성을 보였습니다.
다나카는 다시 엘보, 래리어트, 파워밤으로 세키모토를 밀어붙인 후 탑로프에서 슈퍼 플라이로 뛰어내렸지만, 세키모토는 무릎을 세워 반격했고 세키모토는 파워밤과 내던지기 져먼으로 다시 시합의 분위기를 자기쪽으로 가져왔습니다.

그 후에는 세키모토의 설붕식 공격을 다나카가 반격하고, 엘보로 서로를 마구 공격하는 난타전 후 다나카의 풀넬슨 스플렉스가 나왔지만 세키모토도 져먼 스플렉스로 되갚아줬습니다.


이에 다나카는 컴플리트 숏 이후 슬라이딩 D로 세키모토를 쓰러트리고 커버를 했지만 2에서 풀려났고, 다시 슬라이딩 D를 노렸지만 세키모토는 이걸 절묘하게 피한 후 져먼 스플렉스로 반격했습니다.

세키모토는 여기서 그치지않고 에이프런으로 끌고나가 다시 한 번 강력한 져먼 스플렉스를 성공시켰죠.

그리고 에이프런에서 다시 링 안으로 져먼 스플렉스, 이후 다시 한 번 져먼 스플렉스를 하여 다나카를 핀치로 몰아넣은 세키모토였지만 다나카는 카운트 2에서 일어나 엘보 연타로 반격하였습니다.

이에 세키모토는 버티고 또 버텼지만 롤링 엘보는 버티지 못했고, 다나카의 슬라이딩 D 2연발에 26분 33초만에 3카운트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시합 후 세키모토는 세컨드의 도움으로 겨우 일어나 다나카와 악수를 했고, 마이크를 들고 "고맙습니다. 다나카 씨, 도전을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 몇 번이라도 도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객 여러분들도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해 관객에게 박수를 받았습니다.
아직까진 다나카를 뛰어넘진 못했지만 그에게 뒤지지 않는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는 세키모토.
그가 언제 다나카를 뛰어넘을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by | 2008/04/29 09:45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세키모토가 얼른 다나카에게 이기길 기원합니다.[...]
저런 '건전한' 앵글이 프로레슬링 발전에 도움을 주는 것이지요.
DOSKHARAAS 님// 살을 뺀 이유가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좀 비겁해요;;
삼별초 님// 과연 비겁 주니어;
우르 님// 네^^
하메츠니 님// 져먼과 슬라이딩 D가 여러번 터졌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