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WWE 투어 흥행 외에 있었던 일요일 이야기들
일요일날 투어때 투어 외적인 일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삼별초 님과의 PS방 -전국무쌍 편-
건대에서 삼별초님과 만나서 PS방에 갔습니다.
우선 전국무쌍 1을 돌렸는데, 사나다 유키무라의 진 엔딩을 보기위해 삼별초 님은 유키무라, 전 우선 오이치를 골랐죠.
최약체 캐릭터로 다 쓸어주겠어!!......라고 한것도 잠시....
2스테이지에서 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아케치 미츠히데로!!
또 발리긴 했지만(....) 아까보단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4스테이지;;
미션으로 둑을 터트리라는 것이 나와서, 제가 직접 터트렸는데.........
1P인 유키무라가 강 한가운데 갇혔습니다;;;
움직일수는 있지만 땅으로 못올라가요!!
이런 치명적인 버그가아아아!!!!
그래서 제가 그냥 총대장 도쿠가와를 베어서 겨우 끝냈습니다;;
마지막 스테이지.....오사카 여름의 진......
악몽이더군요;;
미션 수행하려다가 성에서 쏘는 아군의 대포에도 맞고, 다테 마사무네 상대하다가 죽을뻔하고, 도망다니고, 겨우겨우 빈사상태에서 한조를 잡아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하면서 이렇게 탈진한 것도 오랜만이었어요;;;
*삼별초 님과의 PS방 -NBA 2004 편-
전국무쌍을 끝내고 이번에는 NBA를 돌렸습니다.
우선 전 올랜도, 삼별초 님은 킹스를 했는데....
제가 마구 발리고 있었습니다;;
24점차까지 뒤쳐졌는데......갑자기 제 슛이 마구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쿼터와 4쿼터에 두 번의 동점!!
하지만 끝마무리가 약해서 결국 지고 말았습니다;
이번엔 제가 댈러스, 삼별초 님은 NBA 80년대 올스타를 하셨죠;
이번엔 제가 초반에 내쉬를 이용해서 밀고 들어갔는데......매직 존슨의 파울로 내쉬 복귀불능부상!!
두둥!;;
그래서 노비츠키로 마구 따라잡고, 삼별초 님도 래리 버드를 이용해 마구 도망가는 연속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점수가 20점 넘게 벌어졌는데......또다시 댈러스의 3점 퍼레이드로 동점;;
이번에도 지긴 했지만 압박이었습니다;;
버드가 50점 넘게 득점한 것도 충격과 공포였지만......20점 뒤진걸 따라간 것도 공포였죠;;
삼별초 님께서는 이 상황들을 가리켜 '무슨 북산 대 산왕인가!?'라며 경악하셨습니다^^;;
*양성욱 님과 만나다
경기장 앞에서 Ky-ness 님과 함께 계신 양성욱 님을 처음 만나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 이야기도 해보았고, 끝나고 함께 신천의 순대국집에서 늦은 저녁을 함께 먹기도 했어요^^;
.....그런데 저녁먹은 멤버가 전부 이글루스 멤버(저, 삼별초 님, Ky-ness 님, 란스 님, 양성욱 님)더군요^^;;
네 분 모두 함께 이야기와 식사를 해서 즐거웠습니다.
아, 사진도 찍었으니 가져가 주세요^^.

*삼별초 님과의 PS방 -전국무쌍 편-
건대에서 삼별초님과 만나서 PS방에 갔습니다.
우선 전국무쌍 1을 돌렸는데, 사나다 유키무라의 진 엔딩을 보기위해 삼별초 님은 유키무라, 전 우선 오이치를 골랐죠.
최약체 캐릭터로 다 쓸어주겠어!!......라고 한것도 잠시....
2스테이지에서 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아케치 미츠히데로!!
또 발리긴 했지만(....) 아까보단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4스테이지;;
미션으로 둑을 터트리라는 것이 나와서, 제가 직접 터트렸는데.........
1P인 유키무라가 강 한가운데 갇혔습니다;;;
움직일수는 있지만 땅으로 못올라가요!!
이런 치명적인 버그가아아아!!!!
그래서 제가 그냥 총대장 도쿠가와를 베어서 겨우 끝냈습니다;;
마지막 스테이지.....오사카 여름의 진......
악몽이더군요;;
미션 수행하려다가 성에서 쏘는 아군의 대포에도 맞고, 다테 마사무네 상대하다가 죽을뻔하고, 도망다니고, 겨우겨우 빈사상태에서 한조를 잡아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하면서 이렇게 탈진한 것도 오랜만이었어요;;;
*삼별초 님과의 PS방 -NBA 2004 편-
전국무쌍을 끝내고 이번에는 NBA를 돌렸습니다.
우선 전 올랜도, 삼별초 님은 킹스를 했는데....
제가 마구 발리고 있었습니다;;
24점차까지 뒤쳐졌는데......갑자기 제 슛이 마구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쿼터와 4쿼터에 두 번의 동점!!
하지만 끝마무리가 약해서 결국 지고 말았습니다;
이번엔 제가 댈러스, 삼별초 님은 NBA 80년대 올스타를 하셨죠;
이번엔 제가 초반에 내쉬를 이용해서 밀고 들어갔는데......매직 존슨의 파울로 내쉬 복귀불능부상!!
두둥!;;
그래서 노비츠키로 마구 따라잡고, 삼별초 님도 래리 버드를 이용해 마구 도망가는 연속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점수가 20점 넘게 벌어졌는데......또다시 댈러스의 3점 퍼레이드로 동점;;
이번에도 지긴 했지만 압박이었습니다;;
버드가 50점 넘게 득점한 것도 충격과 공포였지만......20점 뒤진걸 따라간 것도 공포였죠;;
삼별초 님께서는 이 상황들을 가리켜 '무슨 북산 대 산왕인가!?'라며 경악하셨습니다^^;;
*양성욱 님과 만나다
경기장 앞에서 Ky-ness 님과 함께 계신 양성욱 님을 처음 만나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 이야기도 해보았고, 끝나고 함께 신천의 순대국집에서 늦은 저녁을 함께 먹기도 했어요^^;
.....그런데 저녁먹은 멤버가 전부 이글루스 멤버(저, 삼별초 님, Ky-ness 님, 란스 님, 양성욱 님)더군요^^;;
네 분 모두 함께 이야기와 식사를 해서 즐거웠습니다.
아, 사진도 찍었으니 가져가 주세요^^.


# by | 2008/02/12 10:53 | 여러가지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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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부터 nba하작 하면 다들 죽는 소릴 합니다.
크르// 크흑!!
플레어만세 님// 1.....100점;;
빼빼 님// 저는 왼쪽에 있는데요;;
양성욱 님// !!
삼별초 님// 금맥!! 그래도 황남빵은 아래 사진에서 넘어졌으니....(퍽!)
어셔 님// 그런;;
하메츠니 님// 그럴지도 몰라요^^;
농약 님// 언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