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부터의 메시지...

천국으로부터의 메시지... (희진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희진 님 블로그에서 보고 한 번 해봤습니다.


이름과 성별, 태어난 해만 적으면 나오는군요.......




전 이렇게 나왔습니다.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72歳で、つまり西暦2055年に、みんなに見守られながら生涯を終えます。良い事ばかりでは無かったけれど、それなりに楽しい人生だったと思います。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2年の秋の出来事、僕は理由も分からぬまま、新幹線の中である人物と知り合いになります。そこには運命の出会いが待っています。 メモしておい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72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生きること、それだけが本当に価値のある事なんだ」ってこと。

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みんなに、よろしく。これから先の人生を愉しんでください。

孔國晋 - 2055年の天国にて


해석해 보면......




2007년의 나에게

잘 지내시나요? 2007년의 자신이 그립습니다.

나는 72세로, 즉 서기 2055년에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쳤습니다. 좋은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제법 재밌는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한가지 과거의 자신에게, 즉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2년 가을의 일로, 저는 영문도 모른채 신칸센 안의 한 인물과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엔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모해 두세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72년간 살면서 생각한 것은 '살아가는 것. 그것만이 진짜로 가치있는 일이다'라는 것.

그럼, 또 언젠가 만나도록 하죠.

모두에게 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즐겨 주세요.


공국진 -2055년의 천국에서-




........2012년에 신칸센 탈 일은 없을것 같은데요;;;
(털썩;)


by 공국진 | 2007/12/04 12:05 | 여러가지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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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희진 at 2007/12/04 12:10
일본에 갈수도 있는거죠....후후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2/04 14:39
음, 저도 일본의 어떤 곳에 가면 운명적 만남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년도에 군대에 있는 해였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DZmonFront at 2007/12/04 16:58
전 소집기간이 끝나고 일본에 가볼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respect플레어 at 2007/12/04 19:11
재밌는 이세상 72에 가기는 아깝지 않겠습니까?
성우은퇴 나이라면 몰라도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7/12/04 22:03
일본어라 해석불가(...)
Commented by 헵시바 at 2007/12/05 00:40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 2007년경의 자기 일을 그립게 상기합니다.
나는 72세로, 즉 서력 2060년에, 생애를 마칩니다. 주변에 폐를 끼칠뿐이었지만, 즐거운 인생이었습니다.
그저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알려 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5년의 봄입니다, 나는 프랑스의 포도주 밭에 외출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인생을 바꾸는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기억해 두어 주십시오.
최후에 말 한마디, 72년간 살아 보아서 생각한 것은 「음악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것.
그러면,또.
장래도 후회가 없는 인생을 즐겨.

OCN번역기로 돌린결과...저는 이렇게 나옵니다..그런데 저도 72년간 산다고 나온건 우연인가요? 아님 다 그렇게 나오는건가...요?? 이거 참..신빙성이

P.S : 2015년 봄에 저를 찾으시려면 프랑스로 ㅋㅋㅋ
Commented by FREEBird at 2007/12/05 09:24
국진님 성우데뷔를 일본에서 하시는 것일지도... (어이!!)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2/05 10:59
희진 님// 도....돈이....(털썩;)

반달 님// 도플갱어!?(....)

DZmonDront 님// 오오!! 멋진 생각이십니다^^.

respect플레어 님// 만족스럽게만 살면 좋죠^^

하메츠니 님// 컥;;

헵시바 님// 우연 아닐까요^^;;?(잘 모르겠지만;;). 프랑스 포도주 밭이라.....설마! 신의 물X울?!(퍽!!)

프리버드 님// 더헉!
Commented by axe at 2007/12/06 07:12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85세에, 즉 서기 2067년에, 모두에게 지켜봐져서면서 생애를 끝냅니다.좋은 일(뿐)만은 아니었지만, 그 나름대로 즐거운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0년의 가을의 사건, 나는 있는 사정으로, 홋카이도의 후라노에 라벤더를 보러 가게 됩니다.거기에는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85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빠지고 있는 것 같게 생각되는 운세(정도)만큼, 결과적으로는 맞고 있어, 는 일.
그럼, 또 언젠가 만납시다.
모두에게, 잘 부탁드립니다

85세라...벽에 떵칠할떄까지 살겠군요..;;; 그리고 가을에 훗카이도라 어울리지 않아~~!!!!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2/06 09:26
axe 님// 훗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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