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DDT -짐 스틸-




*피폭자: 텐잔 히로요시

*타점: 머리
 

19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최강의 피니쉬로 통했지만, 요즘엔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격이 떨어진 감이 있는(....) 기술인 DDT입니다.


허리를 숙이고있는 상대의 뒷목을 잡고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찍어버리는 기술이죠.


여기서 짐 스틸의 것은 모션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피폭자 텐잔의 수직낙하 접수가 압권이었습니다;;;



접수 하나가 기술을 이렇게까지 강하게 보일 수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사례로군요.

(텐잔의 접수실력은 훌륭하다고 정평이 나있다고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07/04/15 19:53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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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민 at 2007/04/15 19:58
은근히 텐잔이 수직낙하 계열 접수가 좋단 말이죠.. 아주 살벌하게; 그동네(신일본)서는 별로 맞을 일도 없을텐데 쩝. 문설트 한번 삑살나보면서 목에 내성이 생겼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7/04/15 21:29
역시 스네이크 아저씨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7/04/16 07:14
역시 레슬링의꽃은 접수!
Commented by 똘똘이스머프 at 2007/04/16 13:10
정말 잘 맞아주는군요 ~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4/16 20:52
하민 님// 강철의 목!!(....)

크르 님// 제이크 로버츠의 것은 최고입니다^^

하메츠니 님// 접수만세~!!!

똘똘이스머프 님// 기술을 잘 살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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