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일본에 다녀오겠습니다


*이 글은 5월 5일까지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일본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친구 2명하고 도쿄 여행인데, 가는 김에 5월 3일자 프로레슬링 BASARA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도 보려고 합니다.


출국 비행기가 아침 일찍이라 4월 29일 저녁부터 김포 근처의 숙소에서 자야하는데, 그 때문에 적어도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글을 적지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는 계속 글은 적겠지만 여행 기간 동안은 글이 올라오지 않을테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 방명록

2018년을 맞이해 새롭게 방명록을 신설했습니다.


새로운 한 해가 밝았는데 지난 30여년 동안 겪은 새해 중에서 가장 새해라는 실감이 들지않는 1월 1일이긴 하지만 새로운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레슬링 영상 업로드 장소


카카오 TV: http://tv.kakao.com/channel/2670823/video
(이전에 사용하던 영상 저장소)


엠군: http://my.mgoon.com/s/necut
(현재 저장소)




PS. 개인적으로는 한국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PWF에서 맡고있는 레퍼리일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1월 21일 빅매치 대회인 '인생공격 4'에선 더 정신 차리고 잘 할 수 있으면 합니다.



*1월 25일 추가

인생공격 4 무사히 마쳤습니다. 찾아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상]콘도 슈지 대 이와모토 코지 (2018년 2월 25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Jr. BATTLE OF GLORY 결승전)






이번 영상은 2018년 2월 25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주니어 헤비급 싱글 리그전인 Jr. BATTLE OF GLORY 결승전으로, A블럭 1위인 콘도 슈지와 B블럭 1위인 이와모토 코지가 대결합니다.



현재 WRESTLE-1 소속으로, 2013년까지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했던 콘도 슈지지금의 전일본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 수준이 역대 최악이라고 혹평하며 전승 우승을 선언했는데, DDT 소속인 타카오 소마에게 1패를 당하긴했어도 순조롭게 결승전 진출을 해냈습니다.


이와모토 코지2017년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이적해 오자마자 Jr. BATTLE OF GLORY 첫 참가 첫 우승을 해낸 선수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에 다시 도전하려 하고 있습니다.



파워와 관록의 콘도유도 경력을 바탕으로 한 관절기와 일격필살의 던지기 기술 '고고의 예술'을 특기로 하는 이와모토의 대결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떠난 사람 vs 지금의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책임지려는 사람의 대결이기도 합니다.


과연 2018년도 대회의 우승자는 누가될 것인지 여러분들도 끝까지 두 사람의 치열한 대결의 결말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번역]2ch 토론글 '이시이 토모히로의 코멘트가 너무 뜨겁다'


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이시이 토모히로의 코멘트가 너무 뜨겁다'입니다.


지난 4월 2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신예 토아 헤나레와 대결한 후 이시이가 말했던 백 스테이지 코멘트에 대한 이야기인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14. 애니멀 하마구치를 술꾼으로 만든 쿠사츠의 '그레이트한 밤놀이'

이번에 번역해 본 칼럼글은 일본의 스포츠 종합잡지 '스폴티바'의 공식 웹 사이트인 'web Sportiva'에서 2017년에 새롭게 연재를 시작한 '국제 프로레슬링'에 대한 칼럼 제14편입니다.


국제 프로레슬링 사천왕 중 한 명그레이트 쿠사츠의 두번째 이야기로, 그의 밤놀이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었을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번역]무토 케이지, 잘있거라 문설트 -13. SWS가 제시한 수천만엔으로 신일본 이탈을 결단

일본의 스포츠 호치 신문 공식 홈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무토 케이지, 잘있거라 문설트' 13번째 글입니다.


이번 시간은 본격적인 SWS에서의 스카웃 제의 이야기인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번역]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제68화. 뱀이라 불린 사나이. 제이크 '더 스네이크' 로버츠

이번에 번역한 글은 일본의 프로레슬링 라이터로 미국 프로레슬링계에 능통한 후미 사이토주간 SPA!에 연재 중인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의 69번째 글입니다.


이번에는 본편 68번째 시간으로 DDT의 창시자로서, 그리고 뱀을 갖고 다닌 것으로 아주 유명한 제이크 '더 스네이크' 로버츠에 대해 다뤘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뉴스]앙드레더 자이언트 팬더가 규슈 프로레슬링 10주년 기념 대회에 참전하기로 결정


일본 홋카이도 지방의 지역 아마추어 프로레슬링 단체 신 네무로 프로레슬링 소속의 명물 레슬러 앙드레더 자이언트 팬더가 규슈 지역의 지역 밀착형 프로레슬링 단체 규슈 프로레슬링의 10주년 기념 대회에 참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시합은 규슈 프로레슬링의 밧텐 타마가와가 앙드레더 자이언트 팬더에게 대결을 요청했고, 신 네무로 프로레슬링측에서 그것을 받아들이며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시합이 펼쳐지는 대회는 7월 7일, 후쿠오카 현 후쿠오카 국제 센터 대회'근육 야마카사 '18 (筋肉山笠’18)'로, 규슈 프로레슬링 탄생 10주년 기념 대회이기도 합니다.


몸의 크기 때문에 홋카이도에서 잘 나오지 않던 앙드레더 자이언트 팬더가 데뷔 후 가장 먼 곳에서 시합을 펼치고, 그것도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경기장에서 펼쳐지기 때문에 이번 대회를 직접 보러 가 앙드레더 자이언트의 매력을, 그리고 규슈 프로레슬링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소식들도 발표되어 있습니다.




* 특별 참전 선수: 초슈 리키, 빌리켄 키드




*소속 선수 가바이 할아버지가 DRAGON GATE의 CIMA에게 대결을 요구하여 대답을 기다리는 중.




티켓의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전열석 (가장 앞자리): 매진

SS석: 10,000엔

RS석: 7,000엔

1층 지정석: 5,000엔

2층 특별석: 6,000엔

2층 지정석: 4,000엔

3층 지정석: 3,000엔

학생: 2,000엔 (대회 당일 좌석 지정. 티켓을 교환할 때 학생증 필요)

부모 자녀 페어석: 5,000엔 (대회 당일 좌석 지정. 초등학생 1명 추가당 +1,000엔)

대회 당일 현장 판매표 구입시 각 좌석당 가격 500엔 추가




*사진출처

규슈 프로레슬링 공식 블로그 (http://kyushupro.blog.fc2.com)


[뉴스]이부시 코우타가 BULLET CLUB 내분에 지긋지긋하다고 코멘트


이부시 프로레슬링 연구소 소속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도 레귤러 참전 중이부시 코우타가 BULLET CLUB 내분에 지긋지긋하다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이부시는 1월 말에 Cody가 케니 오메가를 공격하면서 시작된 이번 내전에 주요 연관 인물이기도 한데, 도쿄 스포츠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습니다.



"어째서 멤버끼리 싸워야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할지, 빨리 끝냈으면 합니다. 흥미가 없습니다.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링 밖의 일을 링 안에 가져올 필요는 없다고 할지, 스토리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니 전 링 안에서 시합만으로 매료시키고 싶습니다.

케니와의 태그를 다시 결성했지만 우선 싱글로서 성과를 남겨야 한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Cody는 1월 4일 도쿄돔에서 대결했을 때 재밌었고, 좋아하는 선수니까 그저 시합을 순수하게 즐기고 싶습니다. 이기든 지든 마지막으로 하고싶고 다음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BULLET CLUB 내전은 5월 3일, 4일에 이틀 연속으로 펼쳐지는 후쿠오카 국제센터 대회 '레슬링 돈타쿠 2018'에서도 펼쳐지는데, 과연 이부시의 바램대로 여기서 내전의 종지부가 찍어질지 궁금합니다.



*사진출처

도쿄 스포츠 신문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kyo-sports.co.jp/)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챔피언 카니발' 13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2018 챔피언 카니발' 13일째 흥행이 어제인 4월 25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598명의 초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무토 케이지, 잘있거라 문설트 -12. 일본의 신생단체 'SWS'로부터의 스카웃

일본의 스포츠 호치 신문 공식 홈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무토 케이지, 잘있거라 문설트' 12번째 글입니다.


이번 시간은 WCW에서 인기를 얻은 후의 활약상, 그리고 일본 신생단체 SWS로부터 스카웃을 받은 이야기였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번역]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제67화. '억만장자'에서 신의 사자로. 테드 디비아시

이번에 번역한 글은 일본의 프로레슬링 라이터로 미국 프로레슬링계에 능통한 후미 사이토주간 SPA!에 연재 중인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의 68번째 글입니다.


이번에는 본편 67번째 시간으로 '밀리언 달러맨'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테드 디비아시에 대해 다뤘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