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게임 밸리 인기글에 잠깐이나마(?) 이름이 올라갔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포스팅을 썼더니 어제 저렇게 인기글에 올라갔습니다.


역시 유명한 게임이라서 그럴까요^^?


....그나저나 영웅전은 언제 또 시작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군요;

by 공국진 | 2010/01/03 09:33 | 여러가지 | 트랙백 | 덧글(1)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 2010 신춘 샤이닝 시리즈 흥행 주요시합 결과

일본의 메이저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올해 첫 시리즈 '2010 신춘 샤이닝 시리즈'의 개막전이 어제인 1월 2일, 도쿄의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2,000명의 만원 관객들 동원한 가운데 전부 6시합이 펼쳐졌는데, 그 중 주요 시합들의 결과에 대해서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보시죠~

by 공국진 | 2010/01/03 09:31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1)

 

[GIF]더블 리스트 암 설트(ダブルリストアームサルト) -세키모토 다이스케-




*피폭자: 오카바야시 유지

*타점: 등
 


상대를 던지는 스플렉스 계열의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와 정면으로 마주 본 상태에서 양 손을 잡고 겨드랑이에 자신의 머리를 끼운 후, 몸을 일으키며 상대를 뒤로 던지는 기술이죠.


주로 여성 프로레슬링에서 잘 나온다고 하는 기술로, 기술 후 브릿지를 유지해 핀 폴까지 이어주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이 기술은 위의 장면처럼 힘겨루기 동작 중에 나오기도 하는데, 상대와 한치의 물러섬 없이 맞서다가 기습적으로 던져서 제압을 하는 느낌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0/01/03 07:38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1)

 

[GIF]길로틴 휩(ギロチンホイップ) -세키모토 다이스케-




*피폭자: 마도카

*타점: 얼굴 or 목
 


상대를 들어올린 후 코너의 맨 위쪽 턴버클에 얼굴부터 떨어트리는 기술입니다.


파워 파이터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술로, 세키모토 다이스케도 요근래 자주 사용하고 있죠.


리프트 업 슬램
으로 들어올린 후 특유의 파워로 강하게 내던지는데, 위의 장면에서 기술에 당한 후 튕겨나오는 마도카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강한 위력인지 알 수 있습니다.


세키모토는 이 기술 후 곧바로 져먼 스플렉스 홀드를 이어주는 연계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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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국진 | 2010/01/03 07:33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2)

 

어제 마비노기 영웅전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친구들과 만나서 PC방에서 놀았는데.....친구들의 권유와 꾀임(...)에 마비노기 영웅전을 시작했습니다;


캐릭터는 친구들과 구색을 맞추기 위해(각각 뽀까뽀까, 하만님;;;) 전 시롯코(by Z건담)란 이름의 보라색 머리 장발 남자 캐릭터를 했습니다;


사실 영웅전에 대해서는 몇년 전 G스타에 갔다가 어깨너머로 공개영상을 본게 전부였는데 게임은 화끈하게 만들었군요.


타격감(특히 잡기)과 움직임, 그리고 무서운 보스 앞에서의 파리 목숨 신세(응?)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눈 상태가 안좋은지 좀 하다보니 눈이 아프더군요;



그래도 어찌저찌 하다보니 레벨 6 초반대에서 마무리하고 끝냈습니다.



앞으로 또 언제 할지는 모르겠지만(.....그 친구들과 만나지 않는한 못할거에요 아마;) 만약 언젠가 절 보면 잘 부탁드리게습니다(....).



아, 그리고 어제 있었던 경악의 에피소드 하나.


제가 보스(햄머를 든 붉은 대형괴물)와 싸우다 체력이 0이 되었는데 자력으로 살아나는 아이템을 아끼려고 친구들에게 살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하만님이라는 이름의 그 친구가 제 옆으로 았는데......


절 살리는게 아니라 캠프 파이어 준비를 하며 절 화장시키려 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죽는건 없겠지만 화들짝 놀라서 그냥 자력으로 살아나버렸죠;;;


.....어제만큼 그 친구가 무섭게 보인적이 없었어요;;

by 공국진 | 2010/01/02 09:16 | 게임 | 트랙백 | 덧글(4)

 

[뉴스]ZERO1 WRESTLER'S 8 ~New Year Gigs!~ 흥행 시합결과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 ZERO1이 어제인 2010년 1월 1일, 고라쿠엔 홀에서 WRESTLER'S 8 ~New Year Gigs!~흥행을 치뤘습니다.


2010년 일본 프로레슬링을 통틀어 첫 흥행이었던 이번 흥행은 총 6시합이 펼쳐졌는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우에다 시토 & 사이토 유즈루
VS
타카니시 쇼타 & 카키누마 켄타


13분 31초만에 타카니시가 시프 윙2(가칭)으로 사이토에게 승리




제2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KAMIKAZE
VS
후도 리키야


10분 15초만에 KAMIKAZE가 문설트 프레스로 핀 폴승




제3시합
ZERO1 Celebration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다나카 마사토 & 가네무라 킨타로
VS
Mr. X & Mr. XX


10분 32초만에 다나카가 슬라이딩 D로 XX에게 핀 폴승




제4시합
Jr. Ney Year Greetings! ~Generation Special~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히다카 이쿠토 & 모치즈키 마사아키
VS
사와 무네노리 & 후지타 "Jr." 하야토


16분 31초만에 히다카가 이와미 은산(石見銀山)으로 사와에게 핀 폴승




제5시합
세계 헤비급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세키모토 다이스케
(도전자)
VS
카와다 토시아키


16분 56초만에 카와다가 데인저러스 킥으로 핀 폴승





제6시합
New Year Big Bang!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오오타니 신지로 & 아케보노
VS
사이 료지 & 사토 코헤


17분 1초만에 오오타니가 스파이럴 밤으로 사토에게 핀 폴승






이날 가장 관심을 모았던 시합은 바로 세미 파이널에서 펼쳐진 카와다 대 세키모토의 세계 헤비급 타이틀 매치였습니다.


시합은 두 선수의 역수평 춉, 래리어트 대결이 펼쳐졌고, 세키모토는 뽑아 던지기 져먼 스플렉스 홀드까지 성공시켰지만 결국 카와다의 백드롭, 파워밤, 엘보에 이은 데인져러스 킥(안면에 러닝 로우킥)으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시합 후에는 사이 료지가 링 위로 올라와 카와다에게 도전하겠다고 밝혔는데, 카와다는 "너, ZERO1 선수였냐? 생각해 보겠다."라며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으로 퇴장했습니다.


2차 방어까지 성공한 카와다가 앞으로 얼마나 더 방어를 이어나갈지 궁금합니다.



*사진출처: 스포츠 나비(http://sportsnavi.yahoo.co.jp)

by 공국진 | 2010/01/02 08:58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8)

 

[GIF]토페 스이시더(トぺ・スイシーダ) -세키모토 다이스케-




*피폭자: 사이 료지

*타점: 덮치는대로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즐겨 사용하는 플란챠 기술입니다.


달려가다가 세컨로프와 탑로프 사이의 틈으로 몸을 날려 장외의 상대를 덮치는 기술이죠.


세키모토는 110Kg의 거구를 자랑하지만 그 중량에 가속도까지 실어 과격하고 저돌적인 느낌으로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장하는 다나카 마사토에게 기습으로 사용한 토페 스이시더



PS. GIF는 자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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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국진 | 2010/01/02 08:38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6)

 

[GIF]오버헤드 킥(オーバーヘッドキック) -세키모토 다이스케-




*피폭자: 사사키 요시히토

*타점: 머리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다른 단체들에서도 명승부 제조기로 통하는 레슬러 세키모토 다이스케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등 진 상태에서 점프하고 몸을 틀어 머리를 다리로 차버리는 기술이죠.


세키모토는 몸무게가 110kg이지만 빈틈이 보이면 기습적으로 이 기술을 사용하는데, 주니어 헤비급 선수들의 날카로운 오버헤드 킥과는 전혀 다른 묵직함이 특징입니다.


위의 장면에서 세키모토는 사사키가 등 뒤를 잡자 떨쳐내고 곧바로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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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국진 | 2010/01/02 08:37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4)

 

여러분께서는 어제 섣달 그믐날에 무엇을 하셨나요?

어제가 (실감은 나지 않았지만) 한 해의 마지막 날이긴 했는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셨나요?


.....저는......


아침: 포스팅

오후: 슈로대 OGs 돌려서 화이트 스타 위에서 죽치고 앉아 인스펙터 3인방 잡기

저녁: 컴퓨터



....였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을 잉여스럽게 보내버렸어요~!! 아악!!!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by 공국진 | 2010/01/01 11:24 | 여러가지 | 트랙백 | 덧글(28)

 

[GIF]연속 코너 래리어트(가칭) -세키모토 다이스케 & 맘모스 사사키-




*피폭자: 이시카와 신야

*타점: 목 X 4
 


대일본 프로레슬링
제25대 BJW인정 태그 챔피언 팀이었던 세키모토 다이스케와 맘모스 사사키의 연계공격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고 반대편 코너에서 번갈아가면 달려들어 래리어트로 공격하는 기술이죠.


파워 파이터인 두 선수가 전력으로 뛰어드는 래리어트를 합이 4번이나 하기 때문에 왠만한 상대로서는 버티기도 힘들어보이는 엄청난 공격입니다.


기술의 성공률도 매우 높았고, 호쾌한 맛이 있는 것이 장점이었던 연계기로, 이 팀을 상징하는 기술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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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국진 | 2010/01/01 11:21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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