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지난번 방명록 용도로도 쓰인 공지글의 리플수가 세자리 수에 가까워져서 새롭게 리셋할겸 새로 방명록을 띄워놓게 되었습니다.


2017년,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레슬링 영상 업로드 장소


다음 팟: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WmseEpWBTH10#t=all


엠군: http://my.mgoon.com/s/necut
(2013년 5월 17일까지 저장소로 사용했음)

[번역]도쿄 스포츠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자 특별 인터뷰 '젊은 질주' 7 -감투상 나카지마 카츠히코 편

이번에 번역해 볼 기사는 일본의 도쿄 스포츠 신문이 선정하는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자 특별 인터뷰 '젊은 질주'입니다.



이번에는 일곱번째 순서로 2016년도 감투상 수상자인 프로레슬링 NOAH의 나카지마 카츠히코와의 인터뷰입니다.


2005년에 감투상을 수상한 후 11년만의 수상을 한 젊은 GHC 헤비급 챔피언 나카지마는 어떤 포부를 밝혔을지 보시죠.


(*굵은 글씨는 기자의 질문, 얇은 글씨는 나카지마의 답변입니다)


계속 보시죠~

[뉴스]DRAGON GATE의 'OPEN THE NEW YEAR GATE 2017' 시리즈 3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DRAGON GATE'OPEN THE NEW YEAR GATE 2017' 시리즈 3일째 흥행이 어제인 1월 1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85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이날은 '새해 군단 대항 6인 태그 토너먼트'를 중심으로 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영상]더 빅 건즈 대 세키모토 다이스케 & 오카바야시 유지 (2016년 11월 27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6년 11월 27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 in 양국국기관 ~New Explosion~' 흥행의 제10시합인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 태그 타이틀 매치로, 다음과 같은 팀들이 대결합니다.



제우스 & The bodyguard
(도전팀 / 더 빅 건즈)
VS
세키모토 다이스케 & 오카바야시 유지
(제72대 챔피언팀. 5차 방어전.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더 빅 건즈전일본 소속인 제우스FREE 신분인 The bodyguard로 구성된 팀으로, 인디 단체인 오사카 프로레슬링에 속해있었을 때부터 두각을 보인 파워 콤비입니다.


세키모토 & 오카바야시인디 단체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명 태그이자 스승과 제자 관계인 선수들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는 아시아 태그 타이틀을 2번 차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더 빅 건즈는 제71대 챔피언팀이었으나 2016년 6월 15일에 세키모토 & 오카바야시에게 타이틀을 빼았겼고, 이번 시합에서 탈환을 노립니다.


양팀 모두 근육질의 파워 파이터들이라 묵직한 시합이 되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박력을 여러분들도 느껴보시며 시합을 감상해 보십시오.


그럼 재밌게 보세요^^~.

[GIF]스윙 DDT(スイングDDT) -나이토 테츠야-


*피폭자: 오카다 카즈치카

*타점: 머리


과거에는 '스타 더스트 지니어스'라는 별명으로 불렸으나, 2015년부터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을 만들며 '제어불능의 카리스마'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나이토 테츠야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한쪽 팔로 붙잡고 회전하면서 머리를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해외에서는 '토네이도 DDT'라고 불리는 기술로, 원조인 스펠 델핀의 형태는 코너 위에 앉아서 상대를 붙잡고 사용하지만 나이토는 이처럼 상대를 붙잡고 탑로프를 발로 차면서 회전하는 형태로 사용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번역]'넷 프로레슬링 대상 2016' 15위까지의 상세 순위, 주최자 총괄 코멘트

일본의 프로레슬링 팬들의 인터넷 투표로 결정하는 어워드인 '넷 프로레슬링 대상 2016' 결과에 대한 세부 정보, 코멘트 등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발표로부터 하루가 지난 현재 상세한 정보들이 공개되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문 랭킹은 15위까지 표기하겠습니다)


계속 보시죠~

[영상]TAJIRI 대 디 윙거 (2016년 11월 17일. 프로레슬링 FREEDOMS. 디 윙거 프로레슬링 데뷔 25주년 기념 시합)






이번 영상은 2016년 11월 17일, 프로레슬링 FREEDOMS에서의 시합입니다.


'디 윙거 프로레슬링 데뷔 25주년 기념 시합'으로, FREE 신분인 TAJIRI와 FREEDOMS 소속인 디 윙거가 대결합니다.



디 윙거1992년에 W★ING에서 데뷔한 선수로, 이후 IWA 저팬, 대일본 프로레슬링, 아파치 프로레슬링군, 프로레슬링 FREEDOMS로 소속을 옮겨오며 일본의 대표적인 하드코어 & 데스매치 가면 레슬러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런 그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시합의 상대는 ECW, WWE에서도 활약한 것으로 유명한 FREE 신분TAJIRI로, 디 윙거는 TAJIRI가 1994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했을 때 데뷔전 상대를 맡았고 후에 함께 대일본 프로레슬링으로 이적했던 선후배 관계입니다.



TAJIRI가 나이가 더 젊고 경력도 더 눈부신데다가, 디 윙거는 이날 다크매치에 이어서 하루에 두번째 시합을 치루기에 이 시합은 여러가지로 디 윙거에겐 불리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시합도 밀리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런데 신기한 것이 그런 가운데 어느 순간 '어?'하는 순간에 전세가 역전되어 시합이 펼쳐지는 장면들이 나오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베테랑이고 서로를 잘 알고있기에 나올 수 있는 시합이자, 격렬함보단 수 싸움이라는 성격이 강한 시합으로서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TAJIRI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개인적인 2016년도 베스트 바웃'이었다고 평가한 시합이었는데, 어떤 시합이었을지 직접 확인하며 봐 주세요^^~.



PS. 영상 도중에 원본 영상의 이상으로 두군데 잠시 멈추는 부분이 있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GIF]무릎 꺾기(膝固め) -나이토 테츠야-


*피폭자: 나카지마 카츠히코

*타점: 다리


다리 집중 공격을 특기로 하는 나이토 테츠야가 애용하는 다리 관절기입니다.


상대를 엎드리게 만들고 한쪽 다리를 접은 다음, 누운 자세로 그 다리를 위에서 누르도록 양 다리로 굳히며 항복을 얻는 기술이죠.


형태로서는 다리에 키 락을 거는 듯한 자세인데, 생각 이상으로 견고하기에 빠져나가는 것 만으로도 고생하게 되는 기술입니다.


나이토는 2011년 쯤부터 이 기술을 적극적으로 애용해왔는데, 이 장면에서는 앵클 홀드에서 앞으로 굴러 빠져나오며 반격으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인터넷 프로레슬링 팬 어워드 '넷 프로레슬링 대상 2016'의 결과가 발표 (수정)

일본의 인터넷 프로레슬링 팬 어워드 '넷 프로레슬링 대상 2016'의 결과가 오늘인 1월 17일 저녁 8시부터 발표되었습니다.


넷 프로레슬링 대상은 2006년부터 시작되 11년째를 맞이한 어워드로, 인터넷으로 자신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메일, 인터넷 투표소, 투표 사이트의 덧글 등을 통해 투표에 참여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투표는 2016년 12월 31일 시점에서 시작된 시합까지가 대상이었고 2015년도의 487표를 뛰어넘는 490표가 집계되며 11년 연속으로 전년도보다 높은 투표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번 투표는 당초 깜짝 놀랄 정도로 투표수가 적었으나, 1월 5일~1월 7일 사이에 300표 조금 안될 정도로 대량의 표가 몰리며 역전 굿바이 홈런 (주최자 표현)이 되었다고 합니다.


투표는 각부문에서 1위, 2위, 3위를 꼽아 투표하고, 1위는 10점, 2위는 6점, 3위는 3점으로 집계해 총 포인트를 합계하여 뽑는 방식으로 모집되었습니다.


각 부문의 1위(수상자)~10위까지의 명단, 그리고 이 어워드의 주최자인 일본의 유명 프로레슬링 블로거 '블랙아이 2' 씨가 트위터로 임시로 남긴 각 부문별 소감 코멘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도쿄 스포츠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자 특별 인터뷰 '젊은 질주' 6 -기능상 케니 오메가 편

이번에 번역해 볼 기사는 일본의 도쿄 스포츠 신문이 선정하는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자 특별 인터뷰 '젊은 질주'입니다.



이번에는 여섯번째 순서로 2016년도에 역대 최초로 외국인 선수로서 기능상을 수상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케니 오메가와의 인터뷰입니다.


2016년에 헤비급 전향 후 맹활약을 보였고, 2017년 1월 4일에도 전세계의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회자될 시합을 펼친 케니가 이번 짤막한 인터뷰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밝혔을지 보시죠.


(*굵은 글씨는 기자의 질문, 얇은 글씨는 케니의 답변입니다)


계속 보시죠~

죠죠의 기묘한 모험 라디오 '모리오쵸 RADIO 4 GREAT' 20회 유쾌했습니다~

애니메이션판 죠죠의 기묘한 모험 공식 라디오 방송인 '모리오쵸 RADIO 4 GREAT'의 20회를 들었습니다.


이번 회의 게스트는 키라 요시카게의 성우인 모리카와 토시유키 씨였는데, 엄청나게 재밌는 회였습니다^^.


모리카와 씨가 엄청 유쾌해서 기억에 남는 코멘트들이 여럿 나왔는데...



"시어 하트 어택은 너무 귀여워요. 기르고 싶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불을 키면 그녀석이 있고 '이쪽을 봐라!'라고 말해주면 좋지 않나요?

시어 하트 어택은 장난쳐주길 바라니까, 때려도 뭐해도 박살나지 않죠."




"킬러 퀸도 귀엽죠. 3등신 모습이라면 엄청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시청자 사연으로 이날 '실제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죠죠 관련 상품'을 모집하는 코너에서는...


*시어 하트 어택 모양의 자명종.

5분 지날 때 마다 '방금 폭발은 인간이 아냐. 이쪽을 봐라!!'라고 소리를 낸다.


*시어 하트 어택 모양의 로봇 청소기.


*시어 하트 어택 모양의 비즈 쿠션.

아무리 두들기고 때려도 끄떡없는 시어 하트 어택을 연상시킴.



...등이 나왔는데, 더불어 모리카와 씨도 제안한 것이 있었습니다.


*시어 하트 어택 RC카.

버튼을 누르면 '이쪽을 봐라!'라는 소리가 나오고, 장난치기에 좋다.



*모리오쵸 구급차 미니카나 RC카.

후진 밖에 못함.




모리카와 씨가 이렇게 유쾌한 사람인 줄 모른 것도 있었지만, 엄청나게 즐겁게 라디오 녹음을 해서 계속 웃으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런 상품들 중 실제로 만들어지는게 있을까요;;?

[번역]주간 SPA! 레슬러 릴레이 인터뷰 4 -랜즈 앤드 총책임자겸 선수인 한국계 레슬러 사이 료지


이번에 번역해 본 인터뷰 기사는 일본의 주간지 '주간 SPA!'의 공식 홈페이지에 업로드 된 랜즈 앤드 총책임자겸 선수인 한국계 레슬러 사이 료지와의 인터뷰입니다.


이 인터뷰는 '주간 SPA!'가 연재 중인 프로레슬러 릴레이 인터뷰 '최강 레슬러 엮기'의 네번째 시간이었는데, 소속 단체였던 ZERO1을 떠나 2016년부터 랜즈 앤드라는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 이끌어가고 있는 사이 료지가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보시죠.


(*굵은 글씨는 기자의 질문, 얇은 글씨는 사이 료지의 답변입니다)


계속 보시죠~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