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방송 1주년 기념으로 설문조사 해보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2012년 5월 21일까지 상단에 위치합니다.




5월 21일로 아프리카 정식 방송 시작 1주년을 맞이하는데, 그냥 넘어가기도 그렇고 궁금한 것도 있어서 한 번 설문조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아프리카로 방송한 시합 영상들을 보시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선수는 누구였는가?

*가장 기억에 남는 시합은 무엇인가?

*제가 가장 방송을 잘 진행했던 시합은 무엇인가?


....를 각각 꼽아주셨으면 합니다.



한 문항당 꼭 하나만 꼽아주지 않으셔도 되고, 기억나지 않거나 없었다면 그 항목은 넘기셔도 됩니다;;


여러분들의 답변을 보고 뭔가를 준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해보는 것이기도 하니 여러분들의 답변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by 공국진 | 2013/05/17 19:33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3)

 

[공지]아프리카 방송 시간에 대한 공지입니다

슬슬 아프리카 프로레슬링 방송 중계에 재미가 들려서 공지로 한 번 글을 올려봅니다;


방송시간이 일정치는 않지만 평일에는 오후 6시 이후, 주말에는 오전 10시, 오후 6시에 각각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말이 꼬이기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부족하지만 대부분 시합은 생방으로 갈 터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만약 방송을 하게 되면 이 공지글 하단부에 있는 아프리카 플레이어에 방송중이라고 표시될 터이니 그곳을 클릭해 보시거나, 아니면 제 방송국(http://afreeca.com/necut)에 오셔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by 공국진 | 2012/12/31 23:59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50)

 

[GIF]스토맥 블록(ストマック・ブロック) -세레나-


*피폭자: 카나

*타점: 복부


WWE 디바 출신으로, CM 펑크의 수하로 활동한 것으로 유명한 세레나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맨 다음, 한쪽 무릎을 세우면서 그 위에 상대의 복부를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핀 포인트로 복부에 데미지를 주기 위한 기술로, 세레나는 자신의 피니쉬 기술인 스피어를 위한 포석 중 하나로 이 기술을 사용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1 08:09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엑스칼리버(エクスカリバー) -KAORU-


*피폭자: AKIRA

*타점: 후두부 & 목 & 등



1986년에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한 후 유니버셜 프로레슬링, GAEA JAPAN 등을 거쳐 활동하다가 현재는 FREE로서 활동 중인 KAORU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여성 레슬러들이 사용하는 바디슬램 형태로 들어올린 다음, 앉으면서 바닥에 머리 뒤부터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변형의 미치노쿠 드라이버 2로, KAORU는 기술을 개발한 초창기에는 남발하며 사용했지만 현재는 결정적인 순간에만 사용해 필살기로서의 가치를 높였다고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1 07:56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문설트 프레스(ムーンサルトプレス) -KAORU-


*피폭자: AKIRA

*타점: 덮치는대로 & 3카운트를 얻는다



1969년생으로, 1986년에 데뷔해 현재도 활약하고 있는 '원조 하드코어 퀸' KAORU의 기술입니다.


코너 위에서 누워있는 상대를 등지고 선 후, 뒤로 회전하면서 점프해 덮치는 기술이죠.


KAORU는 코너 위에서도 일반적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 장면처럼 하드코어 매치에서는 사다리 위에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1 07:51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영상]케니 오메가 & KUDO 대 HARASHIMA & 엘 제네리코 (2012년 2월 19일. DDT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2월 19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태그매치로, 케니 오메가 & KUDO 팀과 HARASHIMA & 엘 제네리코 팀의 대결입니다.


현재 전일본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을 지내고 있는 케니 오메가, 전 KO-D 무차별급 챔피언 KUDO, KO-D 무차별급 챔피언 4번 등극의 강자 HARASHIMA, 북미 인디계의 슈퍼 스타 엘 제네리코라는 빅네임 네 명이 모인 시합으로, 그 네임벨류답게 멋진 시합이 펼쳐집니다.


이들의 동작 하나 하나에 주목을 하며 보는 것 만으로도 재밌는 시합이니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합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도 놓치지 말고 지켜봐 주십시오.


그럼 재밌게 보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13:01 | 프로레슬링 시합 영상 | 트랙백 | 덧글(2)

 

[영상]오이시 마코토 & 이노우에 마사오 대 히노 유지 & 야스 우라노 (2012년 2월 19일. DDT 프로레슬링. KO-D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2월 19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KO-D 태그 타이틀 매치로, 도전팀인 오이시 마코토 & 이노우에 마사오와 챔피언팀인 히노 유지 & 야스 우라노의 대결입니다.


오이시 마코토는 아이돌 그룹인 '모모이로 클로버 Z'를 패러디한 군단인 '호모이로 클로버 Z'의 2인자 격 역활인데, 함께 타이틀에 도전하려 했던 베테랑 그란 하마다가 스케쥴상 참전을 하지 못해 파트너를 누구로 해야할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 오이시가 만난 것이 프로레슬링 NOAH에서 얼마 전 FREE로 풀린 이노우에 마사오로, 메이저 단체 출신인 이노우에의 등장으로 타이틀 획득의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챔피언팀도 파워의 히노 유지와 두뇌 플레이의 야스 우라노의 콤비가 잘 맞아 떨어지며 방어행진을 진행중인데 이번 시합에서도 그 강함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습니다.


과연 메이저 출신의 선수가 참여하는 이번 시합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그리고 시합 후 어떤 팀이 어떻게 도전을 선포하는지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12:20 | 프로레슬링 시합 영상 | 트랙백 | 덧글(0)

 

[영상]반체제군 대 체제파 (2012년 2월 19일. DDT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2월 19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타카기 산시로 사장이 이끄는 반체제군(타카기 산시로 & 타카오 소마 & 고시나카 시로 & 아오야나기 마사시)아몬 GM의 체제파(히로 사이토 & 토모 마츠나가 & 케이 이시이 & 호시탄고)가 격돌하는 8인 태그매치입니다.


타카기 산시로는 자신이 DDT 프로레슬링을 이끄는 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DDT에는 반체제가 부족하다'라면서 직접 반체제의 리더가 되어 타카오 소마와 함께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 시합에서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반체제파로 활약을 펼쳤던 고시나카 시로, 아오야나기 마사시를 대등하고 시합에 임했습니다.


이 반체제파의 행동을 보다못한 아몬 GM은 비밀병기로 또다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반체제 레전드 히로 사이토를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아몬 GM 팀 멤버들도 히로 사이토처럼 이름을 살짝 고쳐서 토모 마츠나가(마츠나가 토모미츠), 케이 이시이(이시이 케이스케)로 나온 것도 재미를 주었죠.


시합은 결론부터 말하면 혼돈스러운 시합인데, 그래도 재미를 주는 것이 DDT다운 시합이었습니다.


과연 승리는 어느 팀이 가져갈 것인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11:53 | 프로레슬링 시합 영상 | 트랙백 | 덧글(0)

 

[뉴스]DRAGON GATE의 'KING OF GATE 2012' 토너먼트 셋째날, 넷째날 결과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DRAGON GATE의 봄의 토너먼트 대회인 'KING OF GATE 2012' 토너먼트 셋째날, 넷째날 일정이 지난 5월 12일 아이치 현 츠시마 시 문화회관, 5월 13일 아이멧세 야마나시에서 펼쳐졌습니다.


이틀동안 2회전 시합들이 펼쳐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by 공국진 | 2012/05/20 10:17 | 프로레슬링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0)

 

[GIF]져먼 스플렉스(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후두부 & 목 & 등


프로레슬러로 활동하면서 승려 수업을 받고 있고, 지역내에서 고아원 돕기 등의 자선 활동도 펼치고 있는 프로레슬러 시즈쿠 아키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양 팔로 허리를 감싸안고 뒤로 내던지는 기술이죠.


시즈쿠 아키의 아마추어 레슬링 경력을 살린 기술 중 하나로, 자신의 특기인 파워와 장신을 살려서 상대를 뽑아 던지는 식으로 사용하는 장면도 잘 보여줍니다.


특히 상대의 서브미션 기술에 걸렸음에도 자세를 잡고 내던져서 풀어낼 때는 경악할 만한 수준인데, 위의 장면에서는 카나의 리 무릎 십자 꺾기를 반격해 사용했습니다.



마코토에게


슈리의 팔 역십자 꺾기를 반격해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10:10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데스밸리 밤(デスバレーボム)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후두부 & 목 & 등


자신이 책임자이기도 한 오테라 프로레슬링에서 활동 중이며, 2011년 10월에 '무명의 범재'로서 스매시에 첫 참전해 인상깊은 활약을 펼쳐 보인 여성 레슬러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맨 다음, 옆으로 넘어지면서 후두부와 목, 등을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시즈쿠 아키는 170cm의 장신을 활용해 이 기술을 사용하는데, 위의 장면처럼 상대의 공격을 당하면서도 반격으로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위협적입니다.



마코토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10:06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피셔맨 버스터(フィッシャーマンバスター) -시즈쿠 아키-


*피폭자: 마코토

*타점: 후두부 & 등


2007년에 이토 카오루 도장에서 프로레슬러로 데뷔했고, 2009년에 베이더의 프로듀스 흥행인 '베이더 타임'에서 정식으로 데뷔한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정면으로 마주 본 상태에서 상대의 한쪽 팔을 자신의 목 뒤에 두르고 자신의 양 팔로 상대의 목 뒤와 한쪽 다리를 붙잡은 후, 들어올렸다가 뒤로 넘어지면서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피셔맨즈 스플렉스보다 높은 낙차에서 강하게 떨어트리는 것이 특징인 기술로, 쥬신 썬더 라이거가 개발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시즈쿠 아키는 스몰 팩키지 홀드를 노리는 마코토를 힘으로 들어올려서 반격했는데, 마코토도 167cm의 장신이지만 아무런 무리 없이 던져보이는 힘을 과시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09:13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피셔맨즈 스플렉스(フィッシャーマンズ・スープレックス)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집이 절이고, 자신도 프로레슬링 활동과 병행해 승려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수행 중인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마주 본 상태에서 한쪽 팔을 자신의 목에 두르고 한쪽 다리와 목 뒤를 붙잡고 들어올린 후, 뒤로 브릿지를 취하며 떨어트려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코바야시 쿠니아키가 개발한 스플렉스로, 보통은 브릿지를 취해서 던지지만 여기서 시즈쿠 아키는 다음 기술로 이어가기 위해 브릿지를 풀어보였습니다.


시즈쿠 아키의 170cm라는 장신이 위협적으로 작용하는 기술로서, 여기서는 카나의 위협적인 킥 러쉬를 맞다가 다리를 붙잡은 후 반격으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09:06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STF(Stepover Toehold with Facelock)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다리 & 얼굴


집이 절(寺)이고, 그곳에서 학생 프로레슬링 출신 선수들을 모아 자선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인디단체 '오테라 프로레슬링(お寺プロレス)'을 펼치고 있는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엎드린 상대의 한쪽 다리를 바깥으로 내밀도록 접게하고 양 다리로 붙잡은 다음, 등 위에 올라타며 양 팔로 상대의 얼굴을 조르는 기술이죠.


故루 테즈가 개발하고 쵸노 마사히로가 현재의 형태로 다듬은 것으로 유명한데, 시즈쿠도 중간에 상대의 스태미너를 소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 기술을 사용합니다.


시즈쿠는 170cm의 장신을 활용해 자신보다 작은 선수들의 몸을 확실히 접으면서 여유있게 팔과 다리를 공격한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09:01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보스턴 크랩(逆エビ固め) -시즈쿠 아키-


*피폭자: 마코토

*타점: 허리 & 다리


대학생 때 프로레슬링 동아리인 학생 프로레슬링에서 선수로 뛰었고, 2007년에 정식 프로레슬링 무대에 데뷔했지만 데뷔전 후 오래 휴식을 가졌다가 2010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양 다리를 붙잡고 엎드리게 만든 후, 상대의 등 위에 앉으면서 다리를 당겨 허리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역사가 오래된 프로레슬링 기술 중 하나로, 프로레슬링 기술 중에서 가장 유명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


시즈쿠의 것은 170cm라는 장신을 활용해 상대의 다리를 깊은 각도로 당기는 것이 특징으로, 위의 장면처럼 시합의 마무리 기술로서 종종 쓰이기도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08:11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겨드랑이 굳히기(脇固め)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팔


1986년생으로, 170cm, 67Kg이라는 여성 선수로서는 뛰어난 신체조건을 갖춘 프로레슬러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엎드리게 만들고 자신의 몸으로 등 위를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서 한쪽 팔을 양 손으로 붙잡아 당겨 꺾는 기술이죠.


아마추어 레슬링 출신인 시즈쿠 아키가 특기로 하는 기술 중 하나로, 왠만한 여성선수들보다 큰 덩치를 활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느낌을 줍니다.



마코토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08:05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GIF]태클(タックル)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후두부 & 등


고등학생 때까지는 스포츠 경력이 없었지만 대학에서 아마추어 레슬링을 시작해 전일본 학생 선수권 72Kg급 3위, 67Kg급 준우승을 차지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에게 뛰어들면서 양 다리를 붙잡으며 넘어트리는 기술이죠.


아마추어 레슬링의 태클을 응용한 기술로, 스피어처럼 보일 정도로 빠르게 뛰어들고 강하게 넘어트리는 것이 강점입니다.



마코토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by 공국진 | 2012/05/20 08:00 | 프로레슬링 | 트랙백 | 덧글(0)

 

[영상]나카지마 카츠히코 & 카지와라 사토시 대 HARASHIMA & 타카오 소마 (2011년 12월 31일. DDT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1년 12월 31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스페셜 태그매치로, 켄스케 office(현재는 'DIAMOND RING')의 나카지마 카츠히코 & 카지와라 사토시DDT 프로레슬링의 HARASHIMA & 타카오 소마의 대결입니다.


나카지마는 메이저 단체인 프로레슬링 NOAH의 GHC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그리고 카지와라는 멕시코에서 수련을 했고 현재도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는 켄스케 office의 일원입니다.


HARASHIMA는 요 몇년 사이에 가장 KO-D 무차별급 챔피언을 많이 차지했을 정도로 지금의 DDT의 대표선수 중 한 명이고, 타카오는 2009년에 데뷔했지만 악역과 선역으로 2011년 한 해 동안 큰 인상을 남겼던 선수입니다.


어떻게 보면 정식으로 프로레슬링을 배운 나카지마 & 카지와라와 대학교 프로레슬링 동아리인 '학생 프로레슬링' 출신의 HARASHIMA & 타카오 소마의 대결로도 볼 수 있는 시합인데, 오랜만에 DDT 링에 모습을 드러낸 나카지마가 어떤 강력함을 보일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by 공국진 | 2012/05/19 11:46 | 프로레슬링 시합 영상 | 트랙백 | 덧글(0)

 

[영상]히노 유지 & 야스 우라노 대 이시이 케이스케 & 이리에 시게히로 (2011년 12월 31일. DDT 프로레슬링. KO-D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1년 12월 31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KO-D 태그 타이틀 매치로, KAIENTAI-DOJO 출신의 도전팀인 히노 유지 & 야스 우라노젊은 챔피언팀인 이시이 케이스케 & 이리에 시게히로의 대결입니다.



히노 유지는 인디 프로레슬링 계에서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의 실력있는 파워 파이터이고, 야스 우라노는 상대의 의표를 찌르는 두뇌 플레이와 약점부위 집중 공격을 특기로 하는 두뇌파 선수입니다.


이시이 케이스케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교육을 받고 DDT에서 데뷔한 유망주이고, 이리에 시게히로는 인디의 젊은 헤비급 선수로서 강력한 파워와 돌진력을 자랑합니다.


양팀 모두 조합이 좋은데, 과연 관록의 도전팀이 승리할 것인지 아니면 기세를 타고 있는 젊은 챔피언팀이 승리할 것인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by 공국진 | 2012/05/19 11:36 | 프로레슬링 시합 영상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