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방명록

2019년 새해가 밝아서 방명록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올 한해는 무슨 일이 기다릴지 모르겠지만 모두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번역]게임 제작자의 게임적 프로레슬링론. 'SUPER J-CUP과 컬쳐라이즈 이야기' (2019년 8월 19일. 신일본 공식 홈페이지)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칼럼은 2019년 8월 19일에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에 업로드 된 게임 제작자의 게임적 프로레슬링론. 'SUPER J-CUP과 컬쳐라이즈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펼쳐지는 SUPER J-CUP 개막을 앞두고 컬쳐라이즈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뉴스]DRAGON GATE의 YAMATO가 역대 최다 OPEN THE DREAM GATE 챔피언 등극을 향한 각오를 밝힘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DRAGON GATE의 소속 선수이자 차기 OPEN THE DREAM GATE 타이틀 도전자 YAMATO (37세)가 역대 최다 OPEN THE DREAM GATE 챔피언 등극을 향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YAMATO는 8월 24일 도쿄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 대회에서 타이틀을 차지하면 5번째 챔피언 등극으로 단체 사상 역대 최다 DREAM GATE 챔피언에 오르게 되는데 8월 22일자 도쿄 스포츠 신문의 인터뷰 기사에서 YAMATO는 이번 시합을 앞두고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13년 경력동안 연하의 선수 (*현 챔피언 Ben-K. 27세)와 타이틀 매치를 치루는건 처음입니다. 신진대사는 단체에 있어 필요한 것이기에 어쩔수 없죠. 저도 20대 때는 이를 악물고 선배들 (CIMA, 돈 후지, 모치즈키 마사아키)을 보고 '절대로 저렇게 되고싶지 않아'라고 생각했죠. 저도 그렇게 되어버렸지만요 (웃음).


이번 타이틀 매치에서 어디까지 정면승부로 버텨낼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전부 받아내고 마지막은 눈깜짝할 사이에 끝장을 내고 싶습니다.


다음달로 만38살이 되는데 설마 이런 나이까지 프로레슬링을 계속할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하지만 마음, 기술, 몸의 충실함은 햇수를 더해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입니다. 40대가 되어도 계속 진화하겠습니다. 10번이라도 20번이라도 챔피언에 오를수 있습니다. 매일 계속 연습과 밥과 술을 남들보다 10배 더 할 수 있으면 발전할수 있습니다."




이번 타이틀 매치에서 YAMATO가 20대의 젊은 파워 파이터 챔피언을 상대로 승리하며 단체의 역사를 새로 쓸 것인지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사진출처

도쿄 스포츠 신문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kyo-sports.co.jp/)

[뉴스]故 아오키 아츠시의 가족이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남김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세계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이었고, 6월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아오키 아츠시의 가족이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메시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에 아오키 아츠시의 서거에 많은 따스한 말과 마음을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본래대로라면 더욱 일찍 감사의 말을 전해드려야했지만,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았고 여기까지 와버린 것에 깊이 사죄를 드림과 함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츠시가 세상을 떠난지 2개월이 지났지만 역시 이 일은 받아들일수 없고, 믿고싶지 않은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데뷔한 후 한 번도 결장하는 일 없이 5월 20일에 다시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게 되어 앞으로 더욱 활약해나갈 모습을 보여줬을 것이기에 무척이나 분할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8월 11일에 펼쳐진 추모시합에서도 많은 관객분들이 찾아주셔서 아츠시가 이렇게나 응원을 받았구나하고 다시 실감할수 있었고, 여러분들에겐 감사드린다는 말만으론 부족합니다.


아츠시가 사랑했던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 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아츠시와 함께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본인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족 일동"




*사진출처

전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all-japan.co.jp/)


총 포스팅 작성 숫자가 특이해서 캡쳐해봤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어제까지 쓴 포스팅의 숫자가 33,333개였습니다.


보기 힘든 숫자고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못볼 숫자라 부랴부랴 캡쳐해봤는데, 글을 많이 썼구나 싶으면서도 이것보다 더 많이 쓴게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다음에도 이렇게 같은 숫자가 나란히 늘어서는 광경을 캡쳐할수 있게되면 좋겠습니다^^.

[번역]쿄우코의 프로레슬링 오늘 이 때. 비밀 이야기 / 죠 말렌코 편 (2019년 7월 31일. 프로레슬링 TODAY)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칼럼은 2019년 7월 31일, 프로레슬링 TODAY에 업로드된 '쿄우코의 프로레슬링 오늘 이 때. 비밀 이야기 / 죠 말렌코 편'입니다.


시바타 소이치 프로레슬링 TODAY 편집장이 쓰는 이 칼럼에서는 故 칼 곳치의 제자로, 스승의 서거 13년째를 맞이해 일본에 있는 묘를 참배하러 온 죠 말렌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칼 곳치의 묘 참배 때의 일을 이야기했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번역]전 만담가의 예능계 교우록. 스미다 류헤 / 타나하시 히로시 ① 동급생은 '신일본의 에이스'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관련 칼럼은 일본 노동 신문사의 기사인 '전 만담가의 예능계 교우록. 스미다 류헤 / 타나하시 히로시 ① 동급생은 '신일본의 에이스''입니다.


이 칼럼은 제목 그대로 전 만담가 출신으로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는 스미다 류헤가 자신의 예능계 인물들과의 교류를 이야기하는 칼럼인데, 여기서는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선수인 타나하시 히로시와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대학 시절에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을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엔도 테츠야가 팬들에게 선수에 대한 주의환기를 당부하는 트윗을 남김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의 소속 선수 엔도 테츠야가 팬들에게 선수에 대한 주의환기를 당부하는 트윗을 남겼습니다.


엔도는 어제인 8월 21일에 이벤트에 참석한 후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기본적으로 즐거웠지만, 앞으로를 위해 1가지만 주의를 드리겠습니다.


술에 취한 기세로 안기려하는건 정말로 그만둬 주십시오.


악수는 합니다. 사진도 찍습니다.


허그는 기본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한다고 해도 한마디 말을 하고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갑자기 안겨오는건 그냥 치한이니까요.


그럼."




선수의 의사를 묻지않고 실례되는 행동을 하지 말아달라는 이번 트윗에 여러 팬들이 공감하고 있는데, 최근 각종 단체에서 간간히 발생 중인 팬 문제와 더불어 이런 일 역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진출처

엔도 테츠야 트위터 (https://twitter.com/entetsu_ddt)

[뉴스]'더 락' 드웨인 존슨이 '2019년에 가장 많은 돈을 번 남자배우 랭킹' 1위를 차지


(Photo by Raymond Hall/GC Images)



전 프로레슬러로,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인 '더 락' 드웨인 존슨'2019년에 가장 많은 돈을 번 남자배우 랭킹'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의 출판 미디어 기업 포브스의 조사로 정해진 이 랭킹은 2018년 6월 1일부터 2019년 6월 1일까지의 지정 수입이 대상이고, 닐센, 컴스코어, 박스 오피스 모조, IMDB의 데이터, 업계 관계자 인터뷰 등을 기초로 하여 에이전트와 매니저, 변호사 비용 (일반적으로 각각 10%, 15%, 5%)을 제외하기 전의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8,94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한 드웨인 존슨은 영화 출연료를 다른 배우들보다 많이 벌었고, '쥬만지 더 넥스트 레벨' 출연으로 인해 선불로 지급받은 돈은 자신의 역대 최고액인 2,350만달러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출연하는 인기 시리즈 작품에선 흥행수입 중 최대 15%를 받았고, 이 중에서는 전세계 흥행 수입 9억 6,210만 달러를 벌어들인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서의 수입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미국 케이블 TV 방송국 HBO의 드라마 '볼러스'에서는 1화당 70만 달러를 벌고있고, 언더 아머와 콜라보레이션한 의류품, 구두, 헤드폰의 브랜드에서 거액의 로얄티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포브스의 기사에 의하면 드웨인 존슨은 작년 인터뷰에서 "관객이 최우선이어야한다. 관객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어떤 스토리를 하면 관객이 만족하며 돌아갈 수 있을까?"라고 이야기했는데, 그 말처럼 관객을 만족시키고 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한편 이번 랭킹에서는 '어벤저스 엔드 게임'의 대히트로 톱10 중 반 이상이 이 작품의 출연자였는데, 로버트 다우니 Jr., 크리스 헴스워스, 브래들리 쿠퍼, 폴 러드의 연수입 총액은 2억 8,400만 달러로 그 중 태반이 '어벤저스 엔드 게임'에서 얻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로버트 다우니 Jr.는 이 영화에서 선불로 출연료 2,000만 달러를 받고 흥행 수입의 8%에 가까운 돈을 벌어 5,500만 달러를 벌었다고 합니다 (어벤저스 엔드 게임의 흥행 수입은 27억 9,600만 달러).



발표된 1위부터 10위까지의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드웨인 존슨 (8,940만 달러)



2위

크리스 헴스워스 (7,640만 달러)



3위

로버트 다우니 Jr. (6,600만 달러)



4위

악샤이 쿠마르 (6,500만 달러)



5위

성룡 (5,800만 달러)



공동 6위


브래들리 쿠퍼 (5,700만 달러)

애덤 샌들러 (5,700만 달러)



8위

크리스 에반스 (4,350만 달러)



9위

폴 러드 (4,100만 달러)



10위

윌 스미스 (3,500만 달러)




*사진출처

포브스 저팬 (https://forbesjapan.com/)

[번역]비지니스 포럼의 해롤드 조지 메이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장 인터뷰 (2019년 8월)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인터뷰는 일본의 비지니스 세미나 정보 사이트 '비지니스 포럼'에 업로드된 해롤드 조지 메이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장 인터뷰입니다.


지난 5년동안 급성장을 해온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비지니스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신일본의 현재 사장겸 CEO를 맡고있는 메이 사장과 나눈 인터뷰였습니다.


기업의 경영에 대해 여러가지 재밌는 이야기들을 했는데, 어떤 내용이었을지 보시죠.


(*굵은 글씨는 기자의 질문, 얇은 글씨는 메이 사장의 답변입니다)


계속 보시죠~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N-1 VICTORY 2019' 3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N-1 VICTORY 2019 ~NOAH NUMBER ONE PRO-WRESTLING LEAGUE~' 3일째 흥행이 어제인 8월 21일, 오이타 현 오이타 이벤트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343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SUPER J-CUP 2019' 직전 록키 로메로 인터뷰 (2019년 8월 20일. 신일본 공식 홈페이지)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인터뷰는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SUPER J-CUP 2019' 직전 록키 로메로 인터뷰입니다.


현지시각으로 8월 22일부터 미국 서해안에서 펼쳐지는 주니어 헤비급 토너먼트인데, 이 대회를 앞두고 자신과 다른 참가 선수들에 대해 로메로가 이야기하는 글이었습니다.


의외로 이번이 첫 SUPER J-CUP 참가인 로메로가 어떤 이야기들을 펼쳤을지 보시죠.


(*굵은 글씨는 인터뷰어의 질문, 얇은 글씨는 로메로의 답변입니다)



계속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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