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방명록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날부터 날씨는 춥고 바깥은 고요한 분위기지만, 올해는 상황이 나아져서 다 함께 더 따뜻하고 떠들석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영상]아스트로너츠 vs 양아치 2정 권총 (2022년 9월 4일. 대일본 프로레슬링. 최협 태그 리그 2022 A블럭 예선전 하드코어 매치)




이번에 보여드릴 프로레슬링 시합 영상은 대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시합입니다.


2022년 9월 4일에 오사카에서 펼쳐진 최협 태그 리그 2022 A블럭 예선전 하드코어 매치로, 아스트로너츠 (노무라 타쿠야 & 아베 후미노리) vs 양아치 2정 권총 (코다카 이사미 & 미야모토 유코)입니다.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태그 리그전인 최협 태그 리그의 2022년도 개막전으로, 일반 매치 전문인 아스트로너츠와 데스매치 전문인 양아치 2정 권총이 대결해 리그전 규칙상 그 절충안 룰인 하드코어 매치로 대결하게 됩니다.



아스트로너츠는 현재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BJW 인정 태그 챔피언팀으로, 강력한 타격기를 자랑한다는 공통점이 있는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인 노무라 타쿠야 (검은 팬츠 & 검은 머리)프로레슬링 BASARA 소속의 아베 후미노리 (검은 팬츠 & 삭발 머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아치 2정 권총유일무이한 최협 태그 리그 3년 연속 우승팀 (2012년~2014년)으로, 일반 매치와 데스매치 모두에 능하다는 공통점이 있는 암흑 프로레슬링 조직 666 소속의 미야모토 유코 (파란색 바지)프로레슬링 BASARA 소속의 코다카 이사미 (검은색 바지, 하얀색 허리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리그전에서 최고로 유력한 우승 후보팀끼리의 대결로, 경험과 우승 경력, 그리고 무기 사용의 스페셜 리스트인 양아치 2정 권총과 현재 태그 챔피언팀이자 근래 일본 인디 프로레슬링계 태그팀 중 가장 주목을 모으고 있는 아스트로너츠가 어떤 시합을 펼칠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번역]신일본이 입문 희망자를 일반 공개 모집해 밀착 프로그램으로 방송. 오카다 카즈치카가 지도 (2022년 9월 28일. 도쿄 스포츠)



오카다 카즈치카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기사는 일본의 도쿄 스포츠 신문의 기사인 신일본이 입문 희망자를 일반 공개 모집해 밀착 프로그램으로 방송. 오카다 카즈치카가 지도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연습생이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을 공중파 TV 방송으로 방영한다는 소식으로,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9월 28일부터 입문 희망자를 일반 공개 모집하고, 그 밀착 방송이 내년부터 TV 공중파로 레귤러 방송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50주년 기념해인 올해는 특별 기획으로 나이, 신장 제한을 완전히 폐지하고, 단체로서는 2011년 이후 약 10년 만에 현역 선수가 입문 희망자를 직접 지도한다. 지도 담당은 올해 G1 클라이맥스 우승자인 오카다 카즈치카 (34세)로 결정. 이 기획은 TV 공중파로 기간 한정 레귤러 방송으로 내년에 방송될 예정이고, 오카다 이외의 현역, 레전드 레슬러도 도우미로 등장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방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후일 발표될 예정이다. 응모 기간은 9월 28일부터 10월 21일까지로, 전용 응모 폼이 개설된다.


지도하기로 결정된 오카다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탄생 50주년이 되는 해에 지금까지의 응모 조건을 철폐하고 입문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나이, 신장 등의 제안은 없습니다. 그리고 입문까지 제가 모두를 확실하게 지도합니다. 다만 연습은 무척 힘듭니다. TV로 입문할 때까지의 모습은 내년에 방송되지만 'TV가 온다'는 이유로 상냥하게 지도하는 일은 없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발표했다.


"저도 앞으로의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더욱 열기를 띄게 만들기 위해 필사적으로 여러분들과 마주해 가겠습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함께 열기를 띄게 할 뜨거운 마음을 가진 입문 희망자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프로레슬러가 되고 초만원 관객들 앞에서 저와 메인 이벤트에서 싸우도록 하죠!"라며 미래의 메인 이벤트에게 권했다.




[뉴스]오사카 프로레슬링의 '텐노잔 2022 ~누가 제일 강한가! 토너먼트 ~개막전 1회전' 흥행 결과

일본 오사카 지방을 거점으로 삼고있는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싱글 토너먼트 대회 '텐노잔 2022 ~누가 제일 강한가! 토너먼트 ~개막전 1회전' 흥행이 지난 9월 25일, 오사카 아젤리아 다이쇼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이 4년 만에 개최하는 전통의 싱글 토너먼트 대회로, 이날은 298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매진 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계속 보시죠~

[뉴스]'GCW 저팬 투어 2022 'Dead on Arrival'' 흥행 결과

미국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GCW'GCW 저팬 투어 2022 'Dead on Arrival'' 흥행이 어제인 9월 27일, 도쿄 신키바 1st RING에서 펼쳐졌습니다.


296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매진 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치러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2ch 게시판 토론글 '암흑 시절 이야기는 듣기만 한다면 진짜 재밌군'




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글은 '암흑 시절 이야기는 듣기만 한다면 진짜 재밌군'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2000년대의 암흑기에 대한 이야기로,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계속 보시죠~

[번역]2ch 게시판 토론글 '키요미야는 권왕 이외의 선수와 어떤 싸움을 펼칠 수 있을까'



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글은 '키요미야는 권왕 이외의 선수와 어떤 싸움을 펼칠 수 있을까'입니다.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의 정점인 GHC 헤비급 타이틀을 오랜만에 차지한 키요미야 카이토의 앞으로에 대해 예상해 보는 글로,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계속 보시죠~

[영상]스즈키 미노루 vs 안토니오 이노키 (1989년 3월 15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유튜브에서 찾게 된 레어한 시합 영상입니다.


1989년 3월 15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아이치 현 체육관 대회에서 펼쳐진 스즈키 미노루와 안토니오 이노키의 싱글 매치입니다.


두 사람의 처음이자 마지막 싱글 매치로도 유명한 시합으로, 이노키는 신일본을 탄생시킨 인물이자 신일본 창설 전에 일본 프로레슬링 시절부터 뛰어온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레전드, 스즈키는 1988년에 데뷔한 만20살의 신인 선수였습니다.


이 시합은 이날 대회의 제1시합으로 펼쳐졌는데, 시합이 이뤄진 이유에 대해 스즈키는 이전에 다음과 같이 증언했습니다.



"당시에 내가 제일 아래인 신예 선수였고, 매번 제1시합으로 싸웠지만 이노키 씨가 그 시리즈에서만 매일 제1시합에 출전함으로서 내 시합이 제2시합이 되었어. 그때 정말 싫은 기분이 들었지. 쭉 '신일본의 제1시합은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고, 나도 그런 마음으로 긍지를 갖고 뛰고 있었는데, 위에서 내려온 이노키 씨에게 밀려나는 형태로 제2시합이 되었어. 실질적으로 '1조차 아니다'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


게다가 이노키 씨는 전반부 제1시합에서도 심부름꾼 (*선배 선수의 잡무를 대신 보는 신예 선수, 연습생)를 이끌고 나오고, 가운을 입고, 테마곡을 틀고 입장하고, 대결 상대도 위쪽 시합에서 내려온 외국인이었지. 그래서 밀려난 제2시합의 우리들은 테마곡이 없었어.


그래서 '난 '1'이하입니까?'라고 케로 씨 (다나카 케로 링 아나운서)에게 생각하는 걸 전부 부딪쳤어. 그러자 '너 뭐냐? 사장님이 하는 일에 불만 있는 거냐?'라고 해서 '네, 있습니다. 무척 싫습니다. 대체 우리들은 뭡니까?', '제1시합에 출전한다면 나하고 싸웠으면 합니다'라고 말하니 케로 씨는 이해해 주셨어. '그렇지'라고."




과연 이 시합에서 두 사람은 어떤 대결을 펼쳐보였는지, 그리고 시합에 대한 스즈키의 증언이 담긴 아래 글도 참고로 읽어보시며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kkjzato.egloos.com/3293237


[번역]도쿄 스포츠 신문의 2022년 3월 12일자 그레이트-O-칸 찬양 기사



이시모리 (사진 오른쪽)를 빈틈 없이 고통 주는 -O-칸

(도쿄 스포츠 Web)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기사는 일본의 도쿄 스포츠 신문의 기사인 2022년 3월 12일자 그레이트-O-칸 찬양 기사입니다.


이전에 번역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기사였는데, NEW JAPAN CUP에서 -O-칸이 이시모리 타이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소식을 다뤘습니다.


어떤 내용이었는지 보시죠





-기사 내용-



'눈부신 활약을 보인 -O-칸, 대망의 첫 시합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의 실력을 보이다! 지금 토너먼트는 '1강 47약'인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NEW JAPAN CUP' 2회전이 3월 12일 아이치 대회에서 펼쳐졌고, 'UNITED EMPIRE'의 위대한 지배자 그레이트-O-칸이 이시모리 타이지 (39세)를 처형하고 사실상의 첫 우승을 수중에 넣었다.


그 압도적인 강함으로 일부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여겨지는 -O-칸은 1회전에서 대결이 예정되어 있던 이부시 코우타가 복귀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전패로 2회전에 진출. 지배자의 예선전을 볼 수 없는 것은 제국 국민들에게 있어 욕구 불만일 따름이었고, -O-칸이 정식 토너먼트 시합에 등장할 때 까지 NEW JAPAN CUP따윈 예선이나 마찬가지다라고 보는 목소리도 여기저기서 보였다.


마침내 이날이 대망의 NEW JAPAN CUP 강림을 하게 된 -O-칸은 주니어 헤비급 전사 이시모리의 왼쪽 팔 집중 공격을 당해 고전해 설마 설마했다. 이시모리가 미스티카식 예스 락 후 Bone Lock으로 이어지는 등 생각대로 되지 않는 전개가 계속되었다.


하지만 아직 당황할만한 시간이 아니야 (*만화 '슬램덩크'의 윤대협의 대사). 냉정 침착한 -O-칸은 로프 이스케이프로 벗어났고, 블러디 크로스를 저지하며 오오조라 스바루식 양 죽이기로 붙잡았다. 올해 1월 5일 도쿄돔 대회에서 마침내 경기장에 직접 관전하러 방문한 스바루 공주 (*버추어 유튜버 오오조라 스바루) 본인을 매료시킨 묘기로 형세 역전에 성공했고, 백 브레이커를 가미한 홀로 버전까지 선보이는 대출혈 서비스다.


처음 사용한 일리미네이터는 회피당해 이시모리의 십자 굳히기에 당했지만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상대해 줄 남자가 아니야, -O-칸은 (*만화 '슬램덩크'의 신현철의 대사인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상대해 줄 남자가 아니야, 나는'의 패러디). 점핑 니를 피하고 다시 아이언 클로로 붙잡자, 이시모리의 급소 공격도 리카르도 마르티네스 (*만화 '더 파이팅'의 등장 인물)급 디펜스 능력으로 회피. 마지막은 "굿 바이, 타이지 이시모리!" (*만화 '더 파이팅'에서 리카르도 마르티네스가 다테 에이지를 KO시키며 말한 "굿 바이, 에이지 다테!"의 패러디)라고 말하는 것처럼 일리미네이터를 꽃아 넣으며 문답무용의 3카운트를 따냈다.


"어떠냐, 체격차를 이용하지 않고 처형해 줬다, 하하하! 이걸로 이시모리가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님이 되었을 땐 이시모리 님이 집에거 도전해 올 수 있겠지? 도전할 이유가 생겨서 잘 됐구나. 챔피언이 짐에게. 물론 이 체중 그대로 싸워주마"라며 위대한 승리를 되돌아 본 -O-칸은 3회전 (3월 17일, 시즈오카)에서 잭 세이버 Jr.와의 대결이 결정. 작년 'G1 클라이맥스'에서는 더블 리치 일발방총 (*마작 용어) 수준의 불운으로 패전을 당했기에 어림도 없는 설욕 기회다.


"다음은 잭인가? G1을 떠올리게 하는구나. 왼팔도 아프고. 다음은 급소 공격이든, 의자 공격이든 뭐든 써서 네놈에게 항복을 받아내겠다. 그리고 이부시 코우타, 어딨냐?"라며 각 방면에 불씨를 날리는 그 코멘트는 그야말로 프로레슬러의 모범이라고 부르기에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찌됐든 이날의 내용을 봐도 -O-칸의 NEW JAPAN CUP 우승은 이제는 기정 노선. 역대 최다인 48명의 선수가 참여한 이번 토너먼트도 이렇게나 걸출한 존재가 있으면 '1강 47약'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사가 발표된 후 트윗 내용-



그레이트-O-칸


"지난 시리즈, 전초전, 시리즈 전의 인터뷰... 전혀 기사로 적지 않았던 주제에!!

이겼을 때만 다가오고 말이지!!

납득이 갈 설명을 해봐라!!"



오카모토 유스케 도쿄 스포츠 신문 기자


"무 무 무 무례를 용서해 주십시오.

달리 우승 후보가 없다고는 해도, 너무 일찍 기사를 적어버리면 토너먼트의 흥을 식혀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오늘을 기해 -O-칸 님의 한 발 앞선 실력도 숨길 수 없게 되어버린 모습입니다..

미안하지만, 이 앞은 일방통행이다!! (*라이트 노벨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등장 인물인 액셀러레이터의 대사)"



그레이트-O-칸


"짐이 존경하는 액셀러레이터의 명언을 쓸 줄이야...

어쩔 수 없구나!

이번에는 용서하겠지만, 다음 잭과의 시합도 짐이 이기고 칭찬할 말을 마구 조사해 두거라."





[번역]도쿄 스포츠 신문 연재 칼럼 '마에다 아키라' - 25. 1991년, 새로운 단체 '링스' 탄생 첫 대회에서 딕 프라이와 대결



딕 프라이 (사진 왼쪽)와 싸운 마에다 아키라 (1991년 8월)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칼럼은 도쿄 스포츠 신문 연재 칼럼 '마에다 아키라' - 25. 1991년, 새로운 단체 '링스' 탄생 첫 대회에서 딕 프라이와 대결입니다.


프로레슬러로서 신일본 프로레슬링, UWF, 링스에서 활약한 마에다 아키라가 자신의 인생을 직접 되돌아보는 칼럼 시리즈로, 이번 시간에는 어떤 이야기였을지 보시죠.


계속 보시죠~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 미국 지부의 10월 2일자 방영분 대회의 대진표가 발표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미국 지부 흥행 'NJPW STRONG'의 10월 2일 (한국 시각) 방영분 대회의 대진표가 발표되었습니다.


10월 2일 오전 9시에 신일본 프로레슬링 월드로 업로드 되는 이번 흥행은 'FIGHTING SPIRIT UNLEASHED 2022' 4일째 방송으로, 방송되는 시합의 대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태그 매치 15분 한판 승부


베이트먼 & 바렛 브라운
(스트레이 독 아미)
VS
케빈 나이트 & THE DKC




제2시합
싱글 매치 20분 한판 승부


아론 소로우
(AEW)
VS
체 카브렐라
(과테말라 공화국 출신)




제3시합
STRONG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 30분 한판 승부


TJP
(도전자. UNITED EMPIRE)
VS
프레드 로서
(챔피언)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s://www.njpw.co.jp/)

[뉴스]'FBW 파이어 프로레슬링 탄생 첫 대회 전류 폭파 2DAYS 오사카 대염상 (大炎上) ~가을의 진~' 2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신생 데스매치 프로레슬링 단체 FBW 파이어 프로레슬링'FBW 파이어 프로레슬링 탄생 첫 대회 전류 폭파 2DAYS 오사카 대염상 (大炎上) ~가을의 진~' 2일째 흥행이 지난 9월 24일, 오사카 꽃 박람회 기념 공원 츠루미 녹지 하나미즈키 홀 부속 전시장에서 펼쳐졌습니다.


494명의 만원 관객 (주최자 발표)을 동원했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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